차량 에어콘 필터를 직접 교환하여 보았습니다

에어콘 필터 교환하기가 무척 쉽습니다. 
한번만 보면 누구나 쉽게 교환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기본 공임이 배보다 배꼽이 더크더군요.


인터넷으로 검색어를 치면 무쟈게 많은 종류의 에어콘 필터가 있습니다.
카센터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우리가 흔히 쓰는 제품은 1만원 미만입니다. 카센터에서 갈면 2만원을 받더군요.복잡하지 않은데도 말입니다.
22,000원에 3개를 구입했는데요.
한번 할걸 3번은 갈아끼 울 수 있지요.
물론, 더 싼거도 있고 더 비싼 제품도 많이 있습니다.


에어콘 필터라는게 히터와 함께 사용하다보니 외부 공기 흡입 하거나 또는 실내공기를 순환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더군요.
여름내내 에어콘을 틀었다가 껐다가를 반복하다 보니, 필터에 먼지가 쌓이고, 곰팡이가 생겨 좋지 않은 냄새가 실내에 진동을 합니다.


오랫만에 보는 사람을 탑승시켰을 경우 곤란을 겪은 적이 누구나 있을겁니다.
필터를 자주 갈아주면 이런 나쁜냄새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일년에 분기별로는 갈아 주면 쾌적한 공간에서 드라이브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요게 좌측이 새것이고 우측이 사용하여 오염된 제품입니다.
얼핏봐도 비교가 되지요.

위가 오염된 제품이고, 아래가 새제품입니다.

한 동안 깨끗한 환경에서 운전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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