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FE 아웃포커스로 찍어 본 야생화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스마트폰입니다.
운동을 하러 주봉산에 오르며 가을 야생화가 있어 몆장 찍어 보았습니다.
갤럭시 노트 fe를 일년 넘게 가지고 다니면서도 처음으로 찍어 보았네요.

 


50cm내에 가까운 접사로 포커스를 마추고 찍으라는군요.
아웃포커스 기능은 포커스를 맞춘 물체는 선명하고 배경이 뿌옇게 나오게 하는 기능입니다.
50cm내에 물체가 없으면 아웃포커스로 촬영이 안된다고 합니다.

 

확인차 찍어 보았는데요. 안내문구 말대로 그냥 자동으로 알아서 일반 사진처럼 찍히더군요.

 

 

 

 

제대로 안나온 건 흔들려서 그런겁니다.
삼각대로 찍어야 흔들리게 찍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웃포커스 모드는 흔들림에 예민하네요.

아래는 프로 모드로 대충 찍어보았습니다.
울산바위,설악동,고성군까지 훤히 보이네요.
주봉산 헬기장의 조망이 매력적입니다.

 


 

울산바위와 달마봉입니다.
앞에 있는 산이 달마봉, 뒤에 있는 큰 암산이 울산바위입니다.

 


 

설악동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아브딜론

설악권의 여행정보와 사회적 이슈 그리고 개인적인 관심거리로 운영되는 블로그

    이미지 맵

    쥔장의 소소한 일상/재미로 찍어보는 스냅사진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