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쥔장의 소소한 일상/쥔장의 소소한 메모

옥중화, 또 다른 감초역의 두얼굴

by 펜과 스틱 2016. 7. 24.
반응형

나이를 먹으면 사극을 좋아한다는데, 사극을 좋아하는 것보니 나이를 먹긴 모양입니다. 


기존에는 방송사별로 사극을 하여 어느 것을 볼까하며 골라보았는데, 요즘은 사극이라고는 모 방송사에서 방영하는 옥중화 뿐이다. 
이것이 사극이라 좋아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력과 스릴, 그리고 반전하는 배경의 스토리 재미를 더한다.
그 이야기야 글로 쓰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야  하겠지만, 이 자리에서 그러한 것을 쓸려는 것이 아닙니다.

옥중화의 사극에 전옥소라는 배경속에 간간이 나오는, 주인공인 주연보다 주연급 같은 조연인 이 두 사람의 감칠맛나는 연기, 유머 스러움과 위트가 옥중화의 재미를 더하네요.^^.

사실 그 사람의 성격이 얼굴과 연기에서 나타는데, 순박함과 투박함이 곁들여져 더욱 마음이 가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몇 안되는 연예인 명단에 올 올려야겠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