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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터넷/제품리뷰 Review

아이오패 에센스 가격도 싸고 촉촉한게 좋네요.

by 펜과 스틱 2020.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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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는 젊은 혈기에 화장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나이가 먹고, 콜리겐이 빠져나가며 피부도 쭈글쭈글해지네요.
그래서 얼마 전까지 아이오패 기본스킨에 밀크로션만 얼굴에 문질렀어요. 축축하고 끈적거리는 것이 싫어 뽀송뽀송한 것만 좋아해서 그냥 화장품 바르는데 신경을 안썼습니다.


스킨이라는게 알콜 성분이 있어 바르면 시원하고 상쾌해서 바르고, 로션을 발랐는데요.
이게 크게 효과가 없어 그냥 그렇게 바르고 다녔는데요. 스킨과 로션살 때 샘플로 조그먀한것으로 스킨 에센스 로션 이렇게 서비스로 주잖아요.
쓰다보니, 스킨이 다 떨어져 비스므레한 에센스로 문질러 봤어요. 이거 써 보니 촉촉한게 좋네요.
겨울에 세수를 하면 피부가 땅기는데요. 이 에센슬 문지르니, 촉촉한게 하나도 않땡기네요.
거기다 로션을 바르니 피부 흡수도 금방되어 끈적거림도 없네요.ㅎㅎ

스킨을 살까, 에센스를 살까 하다가 3개 다바르는 것은 귀찮아서 싫어서 화장품이라는게 기능성이라 다 비스무레하더라구요.
그래서 에센스를 검색해 보니 이런 효능이 있네요.
주름방지 미백효가 뭐 이런 기능이 있다고 해쇼.
지금 쓰던기 아이오패라 주문을 해봤습니다.

가격도 스킨과 큰차이가 없어 질렀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당긴도 없는게, 약간 끈적하지만 피부에 금방스며들어 끈적거림이 없어 좋네요.

 

 

요 제품인데요.
스킨과 로션은 누루면 나오게 되어 있는데, 이건 뚜껑열고 흔들어야 하네요.
적당량을 손바닥에 들이 부어 얼굴에 문지릅니다.제가 얼굴이 좀길고 나이가 있다보니, 다른 사람들보다 더 사용? 하르 것도 같고..ㅎㅎ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네요.
요즘 다른 곳에서도 이러한 제품들이 우후죽순처럼 나오는데요.
사람마다 피부가 다 틀리니, 자기에게 맞는 화장품이 있겠지요.
나이 먹으며 이 따금씩 이회사 저회사 제품을 써봤는데요. 저는 이게 딱 맞는것 같네요.

 

 

예전에 쓰던 로션크기와 비슷하네요.
서로 번갈아 가며 사야겠네요.
사용량이 다 다른데, 주로 저는 스킨이 빨리 떨어지더라구요.
암튼 아이오패 에센스 사고 쓰다가 좋은 것 같아 리뷰한번 써 봅니다.

제가 쓰며 느낀 것이니,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어요.^^
나이를 먹고, 주름이 늘면서 퍼석퍼석하다보니 이제는 화장품에 신경쓰네요.ㅎㅎ
옛날 남자들은 화장품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은 젊어 피부가 좋아도 화장품으로 피부 관리를 하더군요.
그런거 보면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이거라도 착실히 문질러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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