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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enous Miscellaneous News/지역에서 일어 나는 소식22

DMZ 평화 손잡기(인간띠 잇기) 속초고성양양 운동본부 진부령에서 통일전망대까지 진행 4월 27일 남북정상 판문점선언 1주년을 기념하는 dmz평화 손잡기(인간띠 잇기를 구간별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민간이 주도하여 평화를 염원하는 행사를진행하는데 의의가 깊고, 강화도에서 시작하여 고성 통일전망대를 잇는 500km를 잇는 행사였습니다. 속초고성양양 추진운동본부에서도 진부령을 시작으로 통일전망대까지 잇는 행사였는데,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명파초등학교에 약 300여명이 모여 1시 30분부터 사전행사로 하나 됨을 염원하는 율동을 시작으로 통일전망대 검문소 앞까지 인간띠 잇기(평화 손잡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하얀 한지 위에 평화를 기원하고 소망하는 개인들의 마음을 적어 놓는 퍼포먼스와 함께 "평화 통일 만세"를 외치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하나됨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 2019. 4. 27.
통일전망대에서 DMZ민(民)+평화손잡기(평화 인간띠잇기) 속초고성양양 운동본부 발대식 진행 4월 27일(토요일),14시 27분에 중립지역인 강화에서 DMZ 강원도 고성까지 "평화와 치유의 마음으로 함께하자"라는 슬로건으로 평화누리길 500km를 서로 손잡고 인간띠를 형성하고 이어 가려고 진행 중입니다. 각 지역별로 본부가 구성이 되어 사압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여, 오늘 4월 10일 추진위원을 구성하고 평화누리길 속초고성양양 운동본부가 11시에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비가 오는 관계로 구통일전망대 실내에서 약 40여명이 모여, 평화를 갈구하는 목소리를 담아 진행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관이 전혀 개입하지 않고 순수한 민간단체와 개인이 참여하여 진행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DMZ평화누리길에서 평화의 손잡기 행사를 한다 - 서쪽 끝 강화에서 동쪽 끝 고성까지 500km를.. 2019. 4. 10.
폭우로 인해 물에 잠긴 속초시 아침부터 폭우가 내리더니, 속초시가 온통 물난리가 났습니다. 폭염이 극성을 부리더니, 오늘 폭우로 사람들을 힘들게 만드네요. 사진은 부근에 사시는 지인들이 찍으신 사진입니다. 위의 사진들은 중앙초등학교 부근이구요. 아래 사진은 구소방소 앞의 모습입니다. 물에 잠겨 차들이 못다니고 있고, 어제 주차해 놓은 차가 아직 빼지 못해 바퀴가 잠겨 있는 모습입니다. 2018. 8. 6.
세월호 3주기 청초호 엑스포 공원에서 속초 추모 문화제 열려 월요일부터 피켓팅과 인권선언 서명전. 그리고 2틀간의 분향소와 오늘 청초호 엑스포 공원에서 추모 문화제로 진행하고 속초시내를 행진으로 시민들에게 알리고 횡소광장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서명하고 분향하고 추모제에 참석을 하여 주셨습니다. 절대 잊지 않겠다는 다짐과 약속. 항상 가슴 속에 남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을 것이며 행동으로 새 세상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사람들과 함께 기억하고 행동하며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믿음으로 만들어 가는 세상. 그 세상을 기억하는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꼭 만들어 갈 것입니다. 2017. 4. 17.
416 세월호 3주기 분향소가 속초 청초호 엑스포 상징탑 앞에 설치 바람이 무척 부네요. 어렵게 세월호 3주기 분향소를 설치하였습니다. 올해도 속초의 봄바람은 멈추지를 않네요. 오늘 15일 토요일과 16일 일요일까지 분향소를 운영하고 추모 문화제를 끝으로 3주기 추모제를 마칩니다. 밖에는 조용합니다. 안에는 몽골텐트 펄럭이는 소리에 정신이 없습니다. 엄마와 함께 아이들도 간절한 마음으로 서명을 하고 리본을 받아 가슴에 달고 가네요. 우리나라의 미래는 이렇게 밝습니다. 토요일이다 보니 아이들이 놀러 많이 나왔네요. 애들이 한참 즐겁게 스피드를 즐기고 있어요. 그냥 마구 운전을 하는데 겁도 없네요. 아이를 사람하는 부모들의 마음이야 한결 같지만, 엄마가 아기에게 리본도 달아주고, 헌화도 같이 하고 아이에게 설명도 해주네요. 젊은 엄마임에도 아이를 대하는 자상하고 정성어린 행.. 2017. 4. 15.
416 세월호 3주기 추모 거리선전전과 서명전 속초에서 진행 오늘 416 세월호 3주기 추모 거리선전전 및 거리서명전을 속초시내 서독약국 앞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5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며, 15일 토요일과 16일 일요일은 엑스포 광장 상징탑 앞에서 추모분향소 운영과 추모제를 진행합니다. 2017. 4. 11.
강원도 버스공영제 추진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 출범 강원도는 면허권 반납하는 평창운수부터 공영제로 전환하라! ■ 평창운수가 적자로 인해 폐업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평창군의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 평창운수가 공식적으로 폐업을 선언했다. 평창운수는 3년간 적자운영을 했다며 평창군에 추가 보상금 5억 원을 요구했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면허권을 반납한다며 폐업 절차에 들어간 것이다. 평창운수의 사장은 강원여객과 강원흥업의 사장이기도 하다(실제 소유주는 동부그룹의 동곡사회복지재단). 강원여객은 속초시·동해시·양양군·삼척시·정선군의 시내(군내)버스를 거의 독점적으로 운영하고, 강원여객과 강원흥업은 강릉·속초·삼척에서 서울·부산 등 전국으로 시외버스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강원여객의 매출만 해도 연간 350억 원이 넘고, 매해 수억 원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2017. 3. 9.
춘천에서 진행 된 김제동의 만민공동회 오늘 춘천에서 김제동의 만민공동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자동차를 세우고 만민공동회가 진행되는 장소로 이동하려고 갔습니다. 지나는 길이 하필 탄핵반대집회 장소를 지나가야 하는 길이 었습니다. 장소는 무지막지 하게 넓게 잡아 놓고 가운데는 시원스레 비워져 있었습니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무더기로 이리저리 다니는 사람들로 메워져 있더군요. 그런 장소를 지나 집회장소에 가려니 경찰버스가 차단막으로 세워져있고, 경찰대오를 경계로 만민공동회 장소방향으로 태극기 무리가 무더기로 모여있더군요. 그곳을 지나려니 경찰이 못간다고 돌다리를 건너가야 한다네요. 에효~~ 가만히 보니 가운데가 떵비어 있는 이유가 있었네요. 태극기 집회는 반대 방향인데, 우리 쪽으로 몰려와 깽판을 치려고 해서 경찰들이 가운데 차벽을 설치하고 막.. 2017. 2. 20.
아이젠을 차고 다녀야 하는 속초시 인도 눈이 온지 몇일이 지났다. 차도는 구석진 곳만 제외하고 제설작업이 잘 되어 있다. 이것도 다니는 길만 그렇지 길 양옆의 주차공간은 눈으로 뒤덮여 주차할 만한 곳이 없다. 이런 실정에서 주차단속만 열심히 한다. 주차공간은 이렇다 치더라도 인도는 그야말로 빙판이다. 신발만 신고 다닌기엔 위험하다. 보행자의 안전은 어디에도 찿아 볼 수 없다. 걸어오는 길에 아이들이 넘어지는 것을 두,세차례 본 것 같다. 자치단체의 행정이 좀더 적극적으로 대처 했더라면 넘어지지 않아도 될 일이다. 아직 방학을 하지 않은 학생들이 등교를 하기위해 걸어 다닌다. 그나마 부모들이 차로 태워서 다니는 학생들은 괜찮지만 걸어다니는 아이들에게는 무척 위험하다. 학생들만이 아니더라도 일반 시민들도 마찬가지다. 안전하게 다닐려면 아이젠이라도.. 2016. 12. 30.
장대같은 장마비가 쏟아져도 속초를 찾아 오신 포켓몬 헌터님들 오늘 내일 속초에는 많은비가 예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포켓몬 헌터님들의 열정은 막을 수 없습니다. 이걸보니 포켓몬 헌터님들을 위한 전세버스도 있네요. 아래 사진과 글은 페북에 올라 온것을 옮겨봅니다 ------------~~~~~~~~~~~~~------ 현재 속초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포켓몬고 헌터님들께서 변함없이 우리지역 속초을 찿아 주셔네요. 참으로 반가운 일입니다 비만 안오면 포켓몬고 헌터님들모시고 바다에서식하는 괴물 몬스터 잡으러 갈텐데 아쉽습니다. 원물출처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611049524&pnref=story 2016.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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