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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터넷/제품리뷰 Review4

휴대용 일주일 약통 구입 후기입니다. 혈압약과 심장약을 먹고 있습니다. 바삐 생활을 하다보니 약 먹는 걸 자꾸 빼먹는 날이 있네요. 약이라는게 시간을 지켜 먹어야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그런지 자꾸 깜빡 거립니다. 이런 깜빡이 보고 보통 형광등이라고 하나요? ㅎㅎ 인터넷을 열심히 검색해서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델로 구입을 했어요. 모양이 생긴게 둥근통에 담아 넣는것. 사각형에 담아 넣게 생긴 것, 삼각형에 넣어 담게 생긴 것 등.. 그 중에 저는 일주일 치를 넣고 뚜껑을 안열어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직사각형통을 샀어요. 가방에 넣어 더니다 한 눈에 쑥 빼서 볼 수 있게 보여 편리하고 이쁘게 생겼더라구요. 장난감 같이 생기기도하고 색깔도 여러가지로 볼 때보다 산뜻해 보여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받보고 뜯어보니 생각.. 2020. 12. 20.
가성비 좋은 대용량 주전자형 커피포트 나이가 먹어가면서 소화기능이 떨어져 찬물을 먹으면 속이 불편합니다. 따뜻한 물을 먹으면 소화기능이 활발해 지면서 좀 편안한 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자주 먹는 사람 중에 한사람입니다. 음식을 먹고 나서나 공복에 찬물보다 따뜻한 물을 먹으면 속이 좀 편안하더군요. 처음에는 시원한 느낌도 없고 해서 좀 먹기가 꺼려졌는데, 자주 마시다 보니 이제는 밖에 나가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닌 이상 미지근한 물보다 약간 따뜻한 물을 더 찾게 되더군요. 사무실에 나가면 냉온수기가 있어 찬물과 뜨거운 물을 적당히 배합하여 따뜻하게 해서 마시는데, 집에서는 물조금 마시려고 작은 냄비에 끓이는 것도 번거롭고, 정수기 사려니 사놓으면 필터 갈아 끼우는 것도 일이고, 가격도 만만치 않다고 해서 간.. 2020. 12. 15.
아이오패 에센스 가격도 싸고 촉촉한게 좋네요. 젊었을 때는 젊은 혈기에 화장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나이가 먹고, 콜리겐이 빠져나가며 피부도 쭈글쭈글해지네요. 그래서 얼마 전까지 아이오패 기본스킨에 밀크로션만 얼굴에 문질렀어요. 축축하고 끈적거리는 것이 싫어 뽀송뽀송한 것만 좋아해서 그냥 화장품 바르는데 신경을 안썼습니다. 스킨이라는게 알콜 성분이 있어 바르면 시원하고 상쾌해서 바르고, 로션을 발랐는데요. 이게 크게 효과가 없어 그냥 그렇게 바르고 다녔는데요. 스킨과 로션살 때 샘플로 조그먀한것으로 스킨 에센스 로션 이렇게 서비스로 주잖아요. 쓰다보니, 스킨이 다 떨어져 비스므레한 에센스로 문질러 봤어요. 이거 써 보니 촉촉한게 좋네요. 겨울에 세수를 하면 피부가 땅기는데요. 이 에센슬 문지르니, 촉촉한게 하나도 않땡기네요. 거기다 로션을 .. 2020. 12. 10.
시그마 단렌즈 30m f1.4 소니E 구입 시그마 단렌즈를 구입했습니다. 요즘은 산에를 가지 못해 카메라는 잘 사용하지 않는데요. 앉아서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면서 뒤적이다보니 시그마단렌즈가 눈에 들어오네요. 그 동안 산에 다니며 풍경 사진을 찍느라 광각렌즈를 사용하였는데, 단렌즈의 장점을 살려 궁금증이 발작하여 질렀습니다. 소니 제품은 서로가 호환이 되어서 좋은데요. 제가 nex-5T 와 알파 6500을 가지고 있어 이것저것 들고 다니며 찍어요. 그렇다고 자주 찍는 건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씩 산에 갔을 적에 자동으로 몇컷씩 찍는 정도입니다. 공부도 않해 실력도 없는데, 장비에만 관심이 많아요^^ 단렌즈 구입 동기는 일반 광각렌즈는 초보자들이 아웃포커싱으로 찍는게 좀 어려운데, 단렌즈는 초보자에게도 이러한 단점을 커버해 주는 것 같아 구입했어요... 2020.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