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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의 소소한 일상229

사랑초 키우기 보통 온도는 16~20°C 에서 햇빛이 드는 곳에서 잘 자랍니다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베란다에나 발코니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입니다. 물주는 것은 봄, 여름, 가을에는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하고 겨울에는 화분 흙이 대부분 말랐을때 충분히 물을 주면 됩니다. 물을 자주 주어도 물빠진이 잘되면 죽지는 않지만, 쌩쌩하지 못하고, 병든듯 힘이 없어 보입니다. 베란다에 놓고 키우면 너무자라 축축 처지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는 전부 잘라 주어도 금방 또 돋아납니다. 뿌리가 방울처럼 생겨 있어, 말라 죽지 않는 이상 계속 올라옵니다. 생명력이 무지 강합니다. 꽃도 잘피구요. 해나 나면 꽃이 해가 뜨는 방향으로 되어 있구요. 낮에는 꽃잎이 활짝 폈다가 밤에는 오므라들어 있습니다. 위에 것은 낮에 찍은 모습이고.. 2020. 12. 19.
집에서 해먹는 도루묵 볶음 정말 맛있어요 숫도루메기 200마리 2만원에 사서 옥상에 말려 뿌덕뿌덕하게 만들었습니다. 숫도루묵 싸게 사서 양념에 볶아 먹으려고 말리는 중속초와 양양 그리고 고성에는 도루묵이 엄청나온다. 늦은감이 있지만,이 맘때 속초의 대표축제로 여행객들...blog.naver.com 애들 엄마가 오늘 일요일 집에서 이것저것 양념을 섞어 가며 도루묵 볶음을 만들었습니다. 비리지 않고 담백한 그리고 꼬득꼬득한 식감에 먹어보니 기찬맛이네요. 중불에 놓고 후라이팬에 놓고 볶아 놓은 모습입니다. 먹으려고 그릇에 담았습니다. 보기도 좋은게 먹기도 좋다고, 오늘 점심은 이 도루묵 볶음으로 반찬을 해먹어야 겠네요.^^ 2020. 12. 13.
시그마 30m f1.4 단렌즈로 찍어 본 꽃 사진 소니 알파 6500 에 시그마 30m단렌즈로 집에 있는 꽃을 찍어 봤습니다. 이게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그냥 광각렌즈로 자동에 놓고 막 찍는게 더 잘 나올 것 같네요. 2020. 12. 12.
동해 바다풍경과 출렁다리 그리고 기암괴석이 멋진 촛대바위 12월6일 일요일. 새로 놓았다는 출렁다리를 구경하러 갔다왔습니다. 촛대바위는 예전에 갔다오고, 일출이 멋진 동해의 명소 촛대바위 옆에 설치를 했다니, 그 동안 변화된 모습을 한번에 볼 수 있어, 속초에서 1시간 30분 정도를 가도 크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렵게 시간을 내어 가는 곳이라 예전에 가본 곳인데, 짧은 탐방코스라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 더러 있습니다. 특히 속초에 사는 저로서는 바다풍경이나 기암괴석의 환경을 자주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예전에도 동해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둘러보고 또 다른 느낌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 아름다운 곳이었지요. 요즘은 전국이 여기저기 출렁다리를 설치하는게 유행처럼 되있어서 특별나게 길다든가, 풍광등이 함께 잘 어울러진 곳이라든가, 스릴이 정말.. 2020. 12. 7.
엘지 헬로비젼 LG HelloVision 영동방송 사채업자가 울고 갈 정도네요 이사한지 3개월이 넘었습니다. 이사를 하며 그 동안 봐왔던 엘지헬로비젼 영동방송을 끊게 되었습니다. 지역 유선 방송으로 시작해서 업체가 약 3,4번 바뀌면서 약 20년을 봐왔습니다. 끊는 것도 전화도 잘 안되고 한번 연결하려면 30분은 기본입니다. 어렵게 연락하여 받으면 해지 하지 않는 부서라고 담당자에게 전화하겠다고 하고선 약1주일은 연락이 안됩니다. 이핑계 저핑계로 부서를 서로 미룹니다. 연결도 잘 안되는 전화를 수십번은 했을겁니다. 어렵게 해약을 하고, 전화 받는 담당자가 며칠있다 셋톱박스를 담당부서에서 가지러 갈 거라고 합니다. 이사하는 날까지 셋톱배스를 찾으러 온다는 방문전화나 문자 한통없습니다. 그래서 찝찝해서 혹시 몰라 셋톱박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새로이사오는 사람이 셋톱박스를 챙겨 주거나 .. 2020. 12. 2.
춘천 가성비 값인 푸짐한 해물 조개전골 얼마 전에 같이 일하던 동료가 다른 일을 하려고 사직을 하고, 다른 동료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일을 끝내고 저녁에 환영 파티 겸 저녁식사를 같이 했네요. 다른 분이 예약한거라 쭐래쭐래 예약장소로 같습니다. 장소는 크지 않는데로 해물로 만든 요리를 주로합니다. 식탁에 앉아 조금 있으니, 큰 철판에 해물이 가득한 음식이 나와더군요. 보는 순간 와~~ 저녁시간이라 배도 출출했지만, 진짜 먹을직스럽더군요.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저는 술을 끊은지 몇년되서 안주빨만 세웠어요. 애주가 들의 눈치를 보면서요.^^ 문어, 꼴뚜기, 전복, 조개, 홍합,오징어,가리비 등 해물이 가득한게 보기만해도 침이 절로 넘어갑니다. 아! 가까이에서 보니 새우도 들어가 있네요.ㅎㅎ 철판이 넘칠판입니다. 김치, 도토리묵,미역볶음이 기본.. 2020. 11. 14.
동영상 편집기 movavi 모바비 비디오 에디터 설치실패 동영상 편집기 movavi 무료로 테스트 해보고, 유료로 전환했다가 돈만 날린 것 같네요.윈도우 10에 무료버젼은 설치가 잘됩니다. 유료버젼 비디오 에디터 플러스 21을 구입하여 설치를 하려니, 설치실패, 다른 폴더에 설치하라고 해서 이폴더 저폴더 오후 내내 옮겨 다니다. 설치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너무 홍보가 잘되고 여기저기 홍보글이 올라와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구입한게 실수네요. 유료버젼 설치와 무료버젼 설치가 왜 다를까요! 외국에서 판매하는 것이라 고객지원이 매우 힘들고, 환불도 어렵네요. 유튜브나 블로그등에 쉽고 편집이 좋다하여 테스트 하고 그냥 그걸로 말껄 괜히 산다고 샀다가 돈만 날린 거 같습니다.카드로 결제하니 시원하게 한방에 돈이 빠져 나갔는데, 시원하게 설치는 안되고, 어지럽기만 하고,뭐.. 2020. 11. 11.
양양 가볼만한 곳_남대천 생태공원 억새군락지 강원도 양양의 남대천에 있는 억새군락지. 늦은 때라 억새꽃들이 많이 떨어져서 대만 남은 곳이 많다. 그래도 중간 충간 햇빛을 받아 은빛 물결이 살랑이는 억새의 풍경이 아름답다. 마지막 억새의 풍경이 아쉬워 추억에 남기려고, 연인들,가족들,친구들이 재갈거리는 소리와 웃음소리로 주위가 축제 분위기입니다. 살랑살랑 흔들리는 억새꽃이 사진만 봐도 즐겁지 않으시나요! 오늘의 모델은 어여쁜 우리 각시입니다. ㅎㅎ 남대천 생태관찰 표지판 뒤로는 억새가 털이 다 떨어져 뼈대만 남아, 보는이들에게 어쉬움이 있네요 2020. 11. 10.
단풍이 저물어 가는 속초 주봉산 11월 1일, 첫 휴일에 주봉산을 올랐습니다. 원래는 화암사 성인대를 가려고 했는데, 성인대쪽을 바라보니, 시꺼먼 구름이 몰려오고 약한 빗방울이 떨어져 고성 건봉사로 방향을 바꾸었다가 하늘이 좀 훤해지는 듯하여 혹시 모를 걱정에 가까운 주봉산으로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날씨도 그리 좋지 않아 휴일에 집에서 쉬며 그냥 방구석에 이리뒹글 저리뒹글하며 지낼 수 있지만, 나이가 먹어가며 이런 뒹굴거림의 시간이 아깝다는 느낌이 들어 뭐라도 해야 덜 아까운 듯하고 건강상 계속 움직여야 덜 아프고, 더 나빠지는 것을 느추자는 심정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놀면 뭐해~~ 산이라도 가야지. 주봉산은 여름철에는 나무들이 많이 우거져 있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많이들 찾기도 합니다.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과 대포동의 경계에 있.. 2020. 11. 1.
속초 청대산 토요일 오후 가을 풍경 속초시내 주위의 가을단풍이 울긋불긋한 곳도 있지만, 가을의 끝무렵이라 떨어진 것도 많네요. 운동도 하고 가까운 청대산에 올라 주위의 풍경을 볼까하여 속초팔경의 하나인 청대산에 올랐습니다. 저와 같은 마음으로 산에 오른 사람들이 여기저기 있어 저물어가는 가을 풍경을 담느라 여기저기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이리저리 구도를 잡으며 찍는 사람들이 많으시네요. 올해의 단풍이 예전만 하지 못해 좀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인스타그램에 청대산 태그를 치면 풍경이고 사람이고 이쁘게 나와있더군요. 청대산이 어느 덪 속초의 명산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곳에 오르면 설악산을 배경으로 넓은 동해바다와 양양 고성이 보이고, 속초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대 역할을 하는 산이여서 그 시원함과 구경거리, 그리고 운동하기 .. 2020. 10. 31.
인제여행 원대리 자작나무 숲 오늘이 3번째로 가보는 자작나무 숲입니다. 첫번째는 멋있고 아름다운 자작나무의 분위기에 빠져 우와~~하고 탄성이 나왔습니다. 처음보는 자작나무 숲의 매력이 확 왔닺는 느낌이 좋았었지요. 두번째는 코로나로 인해 입산통제가 되어, 주차장 벤치에 앉아 뜨거운 물을 보온병에 꺼네,컵나면에 부어, 맛있게 먹고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자작나무 숲으로 가는 길입니다. 양옆으로 단풍나무가 즐비하게 늘어져 있는데, 빨갛게 물들어 단풍이 이쁘네요. 이번에는 3번째인데요. 음~~ 코로나 정국인데도 많은 탐방객이 왔네요. 주차장에 꽉차고 넘쳐, 길 양옆에 즐비하게 서 있었습니다. 차를 주차 할 곳이 없어 어쩌나 싶었는데, 운좋게도 그 때 마침 앞차가 빠져, 그 곳에 주차댈 수 있었습니다. 주차를 하다보니 주차장 쪽을 향하여 연.. 2020. 10. 18.
설악산 가을 단풍 백담사-봉정암 가는 길 백담사에서 봉정암 가는 길에 있는 단풍 풍경입니다. 2020.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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