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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의 소소한 일상237

속초 청대산 잠시 더위를 식혀보자 무더운 여름, 푸른 파도가 몰아아치는 시원한 바다를 찾는 사람들도 많지만, 녹음이 우거진 숲 속에서 땀을 흘리며 시원함을 찾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땀을 흘리며 시원함을 찾는다는 걸, 아마 느껴 본 사람들만이 이해를 할 것 같네요.^^ 2021. 7. 26.
강원도 강릉 강문해수욕장 풍경 강릉 강문 해수욕장 2021. 7. 23.
인제 매봉산 산행 용대자연휴양림에서 3.7km. 왕복 휴식시간 점심시간 포함 5시간 소요. 2021. 6. 22.
강원도 양양 주전골 용소폭포 탐방을 하고 왔어요. 녹색의 계절에 양양 주전골 용소폭포까지 갔다왔습니다. 흘림골 여심폭포에서 용소폭포 탐방로를 통제하다 보니, 크게 볼게 없네요. 만경대 탐방로도 통제를 하다 보니, 긴거리를 이곳에 구경하기 위해 온 탐방객들에게는 실망이 클 것 같네요. 그래도 오색약수터를 거쳐 용소폭포로 가는 가벼운 탐방로는 언제나 봐도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2021. 6. 5.
단 하루만 피는 동양란 꽃이 단 하루피고 지는 난이네요. 동양난 인것은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어요. 2021. 5. 18.
해돋이 풍경과 항구의 운치가 아름다운 속초 외옹치항 속초 외옹치항의 풍경 2021. 2. 14.
설날 속초해수욕장 해돋이 광경 2021년 2월 12일 설날.속초해수욕장에 해돋이를 보러 많이들 왔네요. 새해 때 보다는 못하지만, 설날에도 있을 줄은 몰랐네요. 속초를 찾는 여행객들이 꼭 찿는 곳이기도 합니다. 포토존도 많고, 바닷가 풍경들이 좋아 볼거리가 많습니다. 2021. 2. 12.
속초 청대산 전경 210210 갤럭시s21 울트라 바람이 약간 세게 부는 날, 바람은 불어도 온도는 봄날씨입니다. 갤럭시s21 울트라로 찍어 본 청대산 풍경입니다. 설명절 전이라 오후에 일찍 일을 마치고 올라보았습니다.앙상한 나뭇가지들만 보이는 황량함이 들어 오지만, 그래도 땅에서부터 올라오는 봄기운이 기분좋게 해줍니다. 2021. 2. 10.
사랑초 키우기 보통 온도는 16~20°C 에서 햇빛이 드는 곳에서 잘 자랍니다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베란다에나 발코니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입니다. 물주는 것은 봄, 여름, 가을에는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하고 겨울에는 화분 흙이 대부분 말랐을때 충분히 물을 주면 됩니다. 물을 자주 주어도 물빠진이 잘되면 죽지는 않지만, 쌩쌩하지 못하고, 병든듯 힘이 없어 보입니다. 베란다에 놓고 키우면 너무자라 축축 처지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는 전부 잘라 주어도 금방 또 돋아납니다. 뿌리가 방울처럼 생겨 있어, 말라 죽지 않는 이상 계속 올라옵니다. 생명력이 무지 강합니다. 꽃도 잘피구요. 해나 나면 꽃이 해가 뜨는 방향으로 되어 있구요. 낮에는 꽃잎이 활짝 폈다가 밤에는 오므라들어 있습니다. 위에 것은 낮에 찍은 모습이고.. 2020. 12. 19.
집에서 해먹는 도루묵 볶음 정말 맛있어요 숫도루메기 200마리 2만원에 사서 옥상에 말려 뿌덕뿌덕하게 만들었습니다. 숫도루묵 싸게 사서 양념에 볶아 먹으려고 말리는 중속초와 양양 그리고 고성에는 도루묵이 엄청나온다. 늦은감이 있지만,이 맘때 속초의 대표축제로 여행객들...blog.naver.com 애들 엄마가 오늘 일요일 집에서 이것저것 양념을 섞어 가며 도루묵 볶음을 만들었습니다. 비리지 않고 담백한 그리고 꼬득꼬득한 식감에 먹어보니 기찬맛이네요. 중불에 놓고 후라이팬에 놓고 볶아 놓은 모습입니다. 먹으려고 그릇에 담았습니다. 보기도 좋은게 먹기도 좋다고, 오늘 점심은 이 도루묵 볶음으로 반찬을 해먹어야 겠네요.^^ 2020. 12. 13.
시그마 30m f1.4 단렌즈로 찍어 본 꽃 사진 소니 알파 6500 에 시그마 30m단렌즈로 집에 있는 꽃을 찍어 봤습니다. 이게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그냥 광각렌즈로 자동에 놓고 막 찍는게 더 잘 나올 것 같네요. 2020. 12. 12.
동해 바다풍경과 출렁다리 그리고 기암괴석이 멋진 촛대바위 12월6일 일요일. 새로 놓았다는 출렁다리를 구경하러 갔다왔습니다. 촛대바위는 예전에 갔다오고, 일출이 멋진 동해의 명소 촛대바위 옆에 설치를 했다니, 그 동안 변화된 모습을 한번에 볼 수 있어, 속초에서 1시간 30분 정도를 가도 크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렵게 시간을 내어 가는 곳이라 예전에 가본 곳인데, 짧은 탐방코스라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 더러 있습니다. 특히 속초에 사는 저로서는 바다풍경이나 기암괴석의 환경을 자주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예전에도 동해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둘러보고 또 다른 느낌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 아름다운 곳이었지요. 요즘은 전국이 여기저기 출렁다리를 설치하는게 유행처럼 되있어서 특별나게 길다든가, 풍광등이 함께 잘 어울러진 곳이라든가, 스릴이 정말.. 2020.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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