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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의 소소한 일상/재미로 찍어보는 스냅사진93

가을의 문턱에서 길을 가다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음을 실감캐하네요. 꽃만보면 계절을 모르겠지만,도토리 나무의 도토리를 보니, 가을임을 느낄 수 있네요. 2021. 8. 28.
속초 청대산 잠시 더위를 식혀보자 무더운 여름, 푸른 파도가 몰아아치는 시원한 바다를 찾는 사람들도 많지만, 녹음이 우거진 숲 속에서 땀을 흘리며 시원함을 찾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땀을 흘리며 시원함을 찾는다는 걸, 아마 느껴 본 사람들만이 이해를 할 것 같네요.^^ 2021. 7. 26.
단 하루만 피는 동양란 꽃이 단 하루피고 지는 난이네요. 동양난 인것은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어요. 2021. 5. 18.
해돋이 풍경과 항구의 운치가 아름다운 속초 외옹치항 속초 외옹치항의 풍경 2021. 2. 14.
설날 속초해수욕장 해돋이 광경 2021년 2월 12일 설날.속초해수욕장에 해돋이를 보러 많이들 왔네요. 새해 때 보다는 못하지만, 설날에도 있을 줄은 몰랐네요. 속초를 찾는 여행객들이 꼭 찿는 곳이기도 합니다. 포토존도 많고, 바닷가 풍경들이 좋아 볼거리가 많습니다. 2021. 2. 12.
속초 청대산 전경 210210 갤럭시s21 울트라 바람이 약간 세게 부는 날, 바람은 불어도 온도는 봄날씨입니다. 갤럭시s21 울트라로 찍어 본 청대산 풍경입니다. 설명절 전이라 오후에 일찍 일을 마치고 올라보았습니다.앙상한 나뭇가지들만 보이는 황량함이 들어 오지만, 그래도 땅에서부터 올라오는 봄기운이 기분좋게 해줍니다. 2021. 2. 10.
사랑초 키우기 보통 온도는 16~20°C 에서 햇빛이 드는 곳에서 잘 자랍니다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베란다에나 발코니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입니다. 물주는 것은 봄, 여름, 가을에는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하고 겨울에는 화분 흙이 대부분 말랐을때 충분히 물을 주면 됩니다. 물을 자주 주어도 물빠진이 잘되면 죽지는 않지만, 쌩쌩하지 못하고, 병든듯 힘이 없어 보입니다. 베란다에 놓고 키우면 너무자라 축축 처지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는 전부 잘라 주어도 금방 또 돋아납니다. 뿌리가 방울처럼 생겨 있어, 말라 죽지 않는 이상 계속 올라옵니다. 생명력이 무지 강합니다. 꽃도 잘피구요. 해나 나면 꽃이 해가 뜨는 방향으로 되어 있구요. 낮에는 꽃잎이 활짝 폈다가 밤에는 오므라들어 있습니다. 위에 것은 낮에 찍은 모습이고.. 2020. 12. 19.
시그마 30m f1.4 단렌즈로 찍어 본 꽃 사진 소니 알파 6500 에 시그마 30m단렌즈로 집에 있는 꽃을 찍어 봤습니다. 이게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그냥 광각렌즈로 자동에 놓고 막 찍는게 더 잘 나올 것 같네요. 2020. 12. 12.
속초 청대산 토요일 오후 가을 풍경 속초시내 주위의 가을단풍이 울긋불긋한 곳도 있지만, 가을의 끝무렵이라 떨어진 것도 많네요. 운동도 하고 가까운 청대산에 올라 주위의 풍경을 볼까하여 속초팔경의 하나인 청대산에 올랐습니다. 저와 같은 마음으로 산에 오른 사람들이 여기저기 있어 저물어가는 가을 풍경을 담느라 여기저기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이리저리 구도를 잡으며 찍는 사람들이 많으시네요. 올해의 단풍이 예전만 하지 못해 좀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인스타그램에 청대산 태그를 치면 풍경이고 사람이고 이쁘게 나와있더군요. 청대산이 어느 덪 속초의 명산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곳에 오르면 설악산을 배경으로 넓은 동해바다와 양양 고성이 보이고, 속초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대 역할을 하는 산이여서 그 시원함과 구경거리, 그리고 운동하기 .. 2020. 10. 31.
설악산 가을 단풍 백담사-봉정암 가는 길 백담사에서 봉정암 가는 길에 있는 단풍 풍경입니다. 2020. 10. 16.
고창 선운사의 꽃무릇 상사화와 유래 지인이 찍은 선운사 상사화입니다. 검색을 하면 꽃무릇이라는 이름으로 나옵니다. 이뻐서 좀 퍼왔어요.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위로를 삼아봅니다. 고창 선운사, 영광 불갑사, 정읍 내장사, 이 가을에 꽃무릇 꽃의 화려한 연출로 명성이 높은 곳이다. 매년 추석 무렵이면 만개하는데 계곡 전체 심어놓은 정원이나 공원 모두 바닥에 불난 것처럼 빨갛게 장식되어 있다 상사화의 유래 오랜 옛날 산사 깊숙한 토굴에 용맹정진하던 스님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소나기가 장대처럼 내리던 날, 스님은 불공을 드리러왔다가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 한여인이 있었다. 이 여인에게 한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수행도 멈추고 가슴앓이를 하던 스님은 석달 열흘만에 상사병으로 피를 토하며 죽었는데, 그 자리에 붉.. 2020. 10. 6.
삐친 야옹이 컴터 앞에서 얼쩡거려 싫은 소리를 했더니 삐쳤다.요물이다.ㅎㅎ 2020.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