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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의 소소한 일상/재미로 찍어보는 스냅사진90

해돋이 풍경과 항구의 운치가 아름다운 속초 외옹치항 속초 외옹치항의 풍경 2021. 2. 14.
설날 속초해수욕장 해돋이 광경 2021년 2월 12일 설날.속초해수욕장에 해돋이를 보러 많이들 왔네요. 새해 때 보다는 못하지만, 설날에도 있을 줄은 몰랐네요. 속초를 찾는 여행객들이 꼭 찿는 곳이기도 합니다. 포토존도 많고, 바닷가 풍경들이 좋아 볼거리가 많습니다. 2021. 2. 12.
속초 청대산 전경 210210 갤럭시s21 울트라 바람이 약간 세게 부는 날, 바람은 불어도 온도는 봄날씨입니다. 갤럭시s21 울트라로 찍어 본 청대산 풍경입니다. 설명절 전이라 오후에 일찍 일을 마치고 올라보았습니다.앙상한 나뭇가지들만 보이는 황량함이 들어 오지만, 그래도 땅에서부터 올라오는 봄기운이 기분좋게 해줍니다. 2021. 2. 10.
사랑초 키우기 보통 온도는 16~20°C 에서 햇빛이 드는 곳에서 잘 자랍니다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베란다에나 발코니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입니다. 물주는 것은 봄, 여름, 가을에는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하고 겨울에는 화분 흙이 대부분 말랐을때 충분히 물을 주면 됩니다. 물을 자주 주어도 물빠진이 잘되면 죽지는 않지만, 쌩쌩하지 못하고, 병든듯 힘이 없어 보입니다. 베란다에 놓고 키우면 너무자라 축축 처지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는 전부 잘라 주어도 금방 또 돋아납니다. 뿌리가 방울처럼 생겨 있어, 말라 죽지 않는 이상 계속 올라옵니다. 생명력이 무지 강합니다. 꽃도 잘피구요. 해나 나면 꽃이 해가 뜨는 방향으로 되어 있구요. 낮에는 꽃잎이 활짝 폈다가 밤에는 오므라들어 있습니다. 위에 것은 낮에 찍은 모습이고.. 2020. 12. 19.
시그마 30m f1.4 단렌즈로 찍어 본 꽃 사진 소니 알파 6500 에 시그마 30m단렌즈로 집에 있는 꽃을 찍어 봤습니다. 이게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그냥 광각렌즈로 자동에 놓고 막 찍는게 더 잘 나올 것 같네요. 2020. 12. 12.
속초 청대산 토요일 오후 가을 풍경 속초시내 주위의 가을단풍이 울긋불긋한 곳도 있지만, 가을의 끝무렵이라 떨어진 것도 많네요. 운동도 하고 가까운 청대산에 올라 주위의 풍경을 볼까하여 속초팔경의 하나인 청대산에 올랐습니다. 저와 같은 마음으로 산에 오른 사람들이 여기저기 있어 저물어가는 가을 풍경을 담느라 여기저기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이리저리 구도를 잡으며 찍는 사람들이 많으시네요. 올해의 단풍이 예전만 하지 못해 좀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인스타그램에 청대산 태그를 치면 풍경이고 사람이고 이쁘게 나와있더군요. 청대산이 어느 덪 속초의 명산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곳에 오르면 설악산을 배경으로 넓은 동해바다와 양양 고성이 보이고, 속초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대 역할을 하는 산이여서 그 시원함과 구경거리, 그리고 운동하기 .. 2020. 10. 31.
설악산 가을 단풍 백담사-봉정암 가는 길 백담사에서 봉정암 가는 길에 있는 단풍 풍경입니다. 2020. 10. 16.
고창 선운사의 꽃무릇 상사화와 유래 지인이 찍은 선운사 상사화입니다. 검색을 하면 꽃무릇이라는 이름으로 나옵니다. 이뻐서 좀 퍼왔어요.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위로를 삼아봅니다. 고창 선운사, 영광 불갑사, 정읍 내장사, 이 가을에 꽃무릇 꽃의 화려한 연출로 명성이 높은 곳이다. 매년 추석 무렵이면 만개하는데 계곡 전체 심어놓은 정원이나 공원 모두 바닥에 불난 것처럼 빨갛게 장식되어 있다 상사화의 유래 오랜 옛날 산사 깊숙한 토굴에 용맹정진하던 스님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소나기가 장대처럼 내리던 날, 스님은 불공을 드리러왔다가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 한여인이 있었다. 이 여인에게 한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수행도 멈추고 가슴앓이를 하던 스님은 석달 열흘만에 상사병으로 피를 토하며 죽었는데, 그 자리에 붉.. 2020. 10. 6.
삐친 야옹이 컴터 앞에서 얼쩡거려 싫은 소리를 했더니 삐쳤다.요물이다.ㅎㅎ 2020. 10. 1.
속초 청대산에 핀 철쭉 영산홍 꽃 속초 청대산에 오르면 길옆으로 진달래꽃,철쭉,영산홍등이 있고, 야생화로는 노랑제비꽃,파란제비꽃,양지꽃등이 다야합니다. 계절마다 다른 꽃이 피여 청대산에 오르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지요. 가을에는 단풍나무길과 둥굴레꽃도 한자리합니다. 얼마전 진달래꽃이 피었다가 거의지고, 지금은 철쭉들이과 영산홍이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꽃이나 그냥 아무렇게 자연속에서 피는 야생화나 나름대로 그자리에서 제몫을 다하며 아름다움을 뽑냅니다. 오늘은 청대산에 날씨도 좋고,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있기에 답답하게 있으려니 그런지 산에 올르는 사람들이 많네요. 그런데,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1/3정도 되는 것 같네요. 나도 마스크 쓰고 다니기 답답해요.ㅜ.ㅜ 나를 위해서 남을 배려하는 입장.. 2020. 4. 18.
속초 8경 청대산 진달래꽃 3월 21일. 토요일 오후 봄을 만끽하기에는 이 만한 분위기의 꽃도 없다. 한발 한발 내딪을 때마다 다리에도 힘이 저절로 생긴다. 봄은 자연의 태동에서 솟아나는 주위에서도 내몸에서도 활기찬 기운이 절로 생겨 좋다. 청대산을 오르는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 하지 않고, 즐거워 한다. 2020. 3. 21.
활짝 핀 산수유꽃 아파트에 화단에 심어 놓은 산수유 나무에서 꽃이 활짝 피었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국이 공포심과 불안감으로 우울하게 만들지만, 봄을 알리는 전령사 꽃중의 하나인 노란 산수유꽃의 생동감 있는 모습이 불안과 공포를 잠시 잊게 만듭니다. 변산 바람꽃입니다. 낙엽을 비집고 나오는 꽃을 보면 우아하고 너무 이쁘지요. 진달래 꽃입니다. 활짝 피면 이산 저산에서 봄바람과 함께 나풀 거리는 잎의 아름다움을 함께 한껏 뽐내며 사람들의 마음을 애태우기도 합니다.^^ 2020.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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