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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의 소소한 일상/쥔장의 소소한 메모

추석 선물로 산양산삼과 굴비를 받았네요

by 펜과 스틱 2021.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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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이 추석 선물이라고 산양산삼하고 큰굴비를 사가지고 왔네요.
굴비는 받고, 신선도를 유지한다고 언능 포장을 해체해서 냉동고에 보관을 하느라 미쳐 사진에 담지 못했습니다.ㅜㅜ

산양산삼은 내장고에 박스체로 들어가서 그대로 놜 둘 수가 있어 사진 몇장을 찍어 보았습니다.
찍으면서도 혹시나 신선도에 영향이 갈까 해서 살짝 머리하고 다리만 찍었네요.
먹을 때 축축한 이끼로 잘 포장되어 있는 이끼를 훌러덩 버껴내고 찍어 추후에 올려 볼까 합니다.

나무박스에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축축한 이끼로 산삼이 마르지 않게 이불을 덮어 놓았네요.

끝부분을 살짝 들어 보았습니다.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잘 자고 있네요.

산양삼 보관 방법과 먹는 방법이 뚜껑부분에 붙여져 있네요.

산양삼 보관은 냉장보관하고 2~3일마다 물을 이끼위에 살짝 뿌려주면  오래보관 할 수 있고, 씻어서 신문지나 지퍼팩에 보관해도 좋다고 합니다.

산양삼을 먹는 방법은 아침이나  저녁에 뇌두를 떼어내고 하루에  한뿌리씩 공복에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70세 이상 되시는 분은 뇌두를ㅈ제거하고 산삼을 세로로 2등분해서 우유나 요구르트에 갈아서 반뿌리씩 드시면 됩니다고 하네요.
근데 갈건데, 2등분을 하건, 3등분을 하든 상관없지  않을 것 같은데, 아뭏튼 정성을 들여 먹어야 하는 소중한 마음을 가지면 심의의 효과가 더 좋다고 해서  그런건지 제한을 두어 마음을 정갈하게 해 둔 느낌입니다.

품질 보증서까지 첨부 되어 있네요.
이런 보증서가 있으면 더욱 믿음이 가기는 합니다.
이번 추석 명절에는 큰 아들 덕에 굴비와 산양삼을 먹어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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