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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청대산 눈 온 오후의 풍경 오전까지 눈이 내렸습니다. 눈이 끝치고 바라 청대산에 올랐으면 더욱 멋진 설경을 볼 수 있었는데 좀 아쉽습니다. 녹고 나무에 걸터 않은 눈꽂들이 떨어진 늦은시간이였지만, 그래도 아직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네요. 더보기
눈이 온세상을 하얗게 만들었네요. 아침에 눈을 떠서 밖을 보니, 온통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네요. 강원산간에 폭설이 온다고 해서, 산간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 비쯤으로 생각했는데, 눈이 15cm정도 쌓여있네요. 저녁에는 비가 왔는데, 지금도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봄눈이라 그렇지만, 비가 온뒤라 더욱 질퍽거리네요. 이번 눈으로 속초지역의 가뭄이 말끔이 해소 될것 같습니다. 더보기
속초에 희소식 눈이 오네요 오랜가뭄에 허덕이는 속초시민에게 희소식이네요. 많은 눈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많이는 욎 않았습니다. 제한급수를 하는 속초시에 급수라도 좀 잘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파트에서 내려다 보며 찍어보았습니다. 더보기
바닷물로 도로 제설작업 하는 속초시 폭설로 인해 제설작업하기 바쁩니다. 덤프차에 제설장비를 달고 도로의 눈을 치우느라 바쁩니다. 요즘은 갑자기 폭설이 쏟아져 미쳐 치우지를 못할 지경입니다. 한번 밀고 지나가면 그 길을 따라 눈이 약을 올리듯 푹~~~푹~~ 쌓입니다. 결빙지역을 녹이거니 예방하기 위해 보통 염화칼슘을 많이 뿌립니다. 아파트는 물론이고, 거리에도 차들이 뿌리고 다니는데요. 속초는 올해도 염화캄슘 대신 바닷물로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차들은 이런 염분으로 인하여 차체가 빨리 부식되어가고 있지요. 이런 폭설이 온다음에는 차를 끌고 나가지 않거나, 염분이 다 씻겨 내려간 다음에 운행을 하여야하나, 불편한 점 때문에 그냥 바퀴만 굴러가면 그냥 타고 다녀야하는게 사람마음입니다. 그래서 바닷가 차들이 내륙지방의 차보다 부식이 빨리.. 더보기
속초날씨 요즘 눈만 오면 폭설로 변하네요 속초날씨가 요즘은 눈이 왔다하면 폭설로 변하네요. 앞을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눈이 옵니다. 앞으로 얼마나 올란가 모르겠습니다. 제설작업을 아직도 하고 있는곳도 있는데, 이렇게 되면 어찌하라고. 쪼~~~께 오고 말았으면 좋겠는데, 분위기를 보니 그렇치 못할 듯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더 세차게 쏟아지며, 이제는 발목까지 푹푹 빠집니다. 국민안전처의 뒷북치기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질 않네요. 위에 보시면 눈이 이렇게 많이 왔는데요. 지금 문자가 날아 왔네요. 뭐, 중계방송국으로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눈온 풍경은 아름답네요^^ 더보기
겨울눈이 하얗게 뒤덮은 청대산에서 속초시내를 바라보며 지인께서 12월28일 속초 팔경 중의 한 명소인 눈내린 청대산을 오르며 찍은 영상입니다. 속초가 이렇게 하얀 설국으로 변한 것이 아름답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할 것 같습니다. 나뭇가지로 흩어져 내리는 눈을 손으로 받아 안고 느껴보는 기분은 그것을 해본 사람만이 알 것입니다. 저는 이런 아름다운 도시에서 자연과 함께 숨쉬며 살고 있는 것이 큰 행복입니다. 더보기
눈 온 다음 날의 설경과 풍경 아파트에서 내려다 보며 찍은 사진과 주위사진을 잠시 쉬며 사진 올려봅니다. 더보기
속초는 주먹만한 함박눈이 내리고 있어요. 온 주위가 하얗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누구는 신나는 일이지만,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에게는 별로 달갑지 않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