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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호텔3

41층 호텔 건립 관련 의혹 내사-mbc강원영동 경찰이 속초시가 추진 중인 41층 호텔 건립 사업과 관련해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속초시가 민간사업자를 유치해 추진하는 41층 호텔 건립 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문제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속초시로부터 사업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떤 혐의나 정황이 드러난 것은 아니라며, 구체적인 조사 내용을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속초시는 41층 호텔 건립사업과 관련한 여러 의혹이 항간에 떠돌고 있지만,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원문출처 ​ http://www.mbceg.co.kr/post/46417 2017. 3. 30.
청초호 41층호텔 건립 즉각 중단 및 속초시장 각성촉구 기자회견-2017년2월16일 기자회견 전문] 속초시 도시행정 시민과 싸우고자 한다. 지난 1월19일 청초호 41층 레지던스 호텔 관련 속초 도시관리계획결정(변경) 취소 행정소송에서 패소하였음에도 계속 추진하고 있다. 확인결과 지휘부(속초시장) 결재 하에 지난 2월3일자로 춘천지법에 항소를 하였고, 또 담당부서는 사업자의 기존 주민제안서를 검토․보완 하는 등 관련 도시관리계획 변경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어이가 없다. 1심판결에 따라 국토계획법에서 정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절차를 제대로 밟겠다고 하면서도 1심판결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하는 모순된 도시행정을 하고 있다. 재판부 판단은 “12층에서 41층으로 변경은 그 변경의 폭이 현저히 커서, 공간이용에 영향을 주고... 경관자원에 대한 조망, 주변 경관과 조화 등, 국토계획법령이 정한 경.. 2017. 2. 16.
청초호 41층 레지던스 호텔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인․허가절차 중단촉구 기자회견 속초시 도시행정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공공의 이익이 우선되어야 할 도시기반시설(청초호유원지)에서 사익을 추구하는 개발업자를 위해 편파성 행정과 특혜성 행정을 서슴치 않고 있다. 지난 4월4일자 청초호 41층 레지던스 호텔 주민제안은 도시계획법상 기본요건인 대상토지면적의 5분의 4 확보를 결여했다. 허나 이를 묵인한 채 관련 도시계획 변경절차를 진행하여 빈축을 샀다. 이번에는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인․허가 전 반드시 이행해야 할 두 가지 조건을 사업자인 (주) SGA&D가 충족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열람공고 등 마지막 인․허가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자가 반드시 이행하여야 할 두 가지 조건은 다음과 같다. 속초시 이행협조 공문(속초시 건설도시과-17580, 2016.8.30.) .. 2016.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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