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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형호텔5

41층 호텔 건립 관련 의혹 내사-mbc강원영동 경찰이 속초시가 추진 중인 41층 호텔 건립 사업과 관련해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속초시가 민간사업자를 유치해 추진하는 41층 호텔 건립 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문제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속초시로부터 사업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떤 혐의나 정황이 드러난 것은 아니라며, 구체적인 조사 내용을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속초시는 41층 호텔 건립사업과 관련한 여러 의혹이 항간에 떠돌고 있지만,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원문출처 ​ http://www.mbceg.co.kr/post/46417 2017. 3. 30.
건물 공사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청초호 청초호가 돈벌이가 될만하긴 될만한 곳인 모양입니다. 청초호를 주변으로 모텔,아파트등이 들어서면서 그 건물등으로 인해 하나의 성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청초호는 시민들의 유원지이고, 철새도래지이며, 6천년 동안 자연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석호입니다. 이 건물이 들어서고 청초호가 청초성으로 변하면, 더이상 속초시민의 유원지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는 시선으로 동물원의 동물들이 되는 느낌이 들어 찾는 이의 불편으로 인해 더 이상 유원지로의 기능이 될 수 없을것이며, 석호의 기능도 철새들도 찾아 오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이런 상황인데 41층 레지던트 호텔이 들어선다면 그 결과는 더욱 자명한 결과를 가져 올 것입니다. 청초호에서 바라보는 설악산의 풍경도 이 건물로 인해 많은 부분이 가리워질 것이며, 철새.. 2017. 1. 16.
청초호의 풍경을 함부로 훼손하지 말며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혼자 독점할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라. 청초호변 41층 150m 높이 분양호텔 이 들어서면 사진 속의 설경이 건물에 가려집니다. 2016. 12. 17.
청초호 41층 분양호텔반대 속초시청 앞 1인시위 8월의 첫주. 한주를 뜨겁게 시작합니다. 속초시청 앞 1인시위. 근처 사무실로 출근하시는 분 한 말씀. 말도 안되는 인허가라고. 오늘 오후 5시30분부터 청초호 41층 분양호텔 반대 시민서명 캠페인이 시내 서독약국 앞에서 진행됩니다. 시민대책위 가입으로 힘을 모아주세요. 아래링크 http://mysokcho.com 2016. 8. 1.
청초호 철새도래지를 보호하고, 시민들과 청초호유원지를 지켜내기 위한 서명전-2016년7월29일 오늘도 속초 청초호 철새도래지를 보호하고, 시민들과 청초호유원지를 지켜내기 위해 서명전을 펼쳤습니다. 자연환경은 현재도 그렇지만 미래엔 더 큰 자산입니다. 속초는 산, 바다, 호수가 자산입니다. 2016.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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