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설경

속초 영랑호와 눈 덮힌 설악산 속초 영랑호에서 설악산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첫눈이 하얗게 쌓여 무척 아름답네요. 지인이 찍은 사진인데, 속초와 설악산을 혼자보기 아까워 공유차 올려봅니다. 요즘은 해가 짧아 어두울 때 집에서 나와, 어두울 때 집에 들어갑니다. 요즘 직장인들이나 자영업자들 이런 분들이 많으실 것 같네요. 세상살기는 팍팍해도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 건강에 좋습니다. 아래 사진은 아침에 어두울 때 출근하며, 신호등에 걸려 서있다가 창을 내리고 찬바람을 살짝 맞으며 차속에서 잠깐 찍은 사진입니다. 그래도 여명이 약간 비추어 멀리 눈덮힌 하얀 설악산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로등과 어울려 풍경은 괜찮지요.^^ 더보기
속초날씨 요즘 눈만 오면 폭설로 변하네요 속초날씨가 요즘은 눈이 왔다하면 폭설로 변하네요. 앞을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눈이 옵니다. 앞으로 얼마나 올란가 모르겠습니다. 제설작업을 아직도 하고 있는곳도 있는데, 이렇게 되면 어찌하라고. 쪼~~~께 오고 말았으면 좋겠는데, 분위기를 보니 그렇치 못할 듯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더 세차게 쏟아지며, 이제는 발목까지 푹푹 빠집니다. 국민안전처의 뒷북치기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질 않네요. 위에 보시면 눈이 이렇게 많이 왔는데요. 지금 문자가 날아 왔네요. 뭐, 중계방송국으로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눈온 풍경은 아름답네요^^ 더보기
아파트에서 바라 본 설경 어제 늦게까지 눈이 오더니 온 세상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칼라풀하지는 않지만, 동양화를 연상케하는 단조로우면서도 묵직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속초는 사방이 산과 바다로 둘러 싸여 있어 어디를 가나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더보기
동해안의 절경과 함께 빼어난 겨울설경을 자랑하는 마산봉 금강산 1만2천봉의 남한 제2봉인 해발 1,052m의 마산봉은 백두대간 준령의 알프스스키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봉우리로 이곳에서 바라보는 동해안의 절경과 함께 겨울철 설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대자연의 위용과 위엄을 함께 느끼게 한다. 마산봉은 봄철 등산코스로도 이만한 곳이 없을 정도로 경치가 빼어나다.마산봉을 정점으로 서쪽 방향으로 수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고 계곡을 중심으로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알프스스키장이 운영되고 있다. 더보기
청초호와 주위 설경 눈 온뒤의 청초호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청초호. 지역주민이 지키고 보존해 나가야 할 곳이기도합니다. 이 아름다운 풍경을 돈벌이에만 급급한 단체장과 건설업자들로 요즘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더보기
눈 온 다음 날의 설경과 풍경 아파트에서 내려다 보며 찍은 사진과 주위사진을 잠시 쉬며 사진 올려봅니다. 더보기
설경이 멋있어요. 눈이 많이 온다하여 붙여진 설악산. 60년대,70년대에 비하면 눈이 왔다고도 할 수 없지만, 눈 온 설경이 멋집니다. 한번에 눈이 오면,골짜기의 눈이 5월까지 가곤 했지요. 지금에 보면 옛날 이야기가 됬지만요^^ 더보기
청초호의 풍경을 함부로 훼손하지 말며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혼자 독점할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라. 청초호변 41층 150m 높이 분양호텔 이 들어서면 사진 속의 설경이 건물에 가려집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