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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50

속초 청대산 전경 210210 갤럭시s21 울트라 바람이 약간 세게 부는 날, 바람은 불어도 온도는 봄날씨입니다. 갤럭시s21 울트라로 찍어 본 청대산 풍경입니다. 설명절 전이라 오후에 일찍 일을 마치고 올라보았습니다.앙상한 나뭇가지들만 보이는 황량함이 들어 오지만, 그래도 땅에서부터 올라오는 봄기운이 기분좋게 해줍니다. 2021. 2. 10.
영랑호 범바위 파괴 영화촬영 후 수십개의 볼트 원상복귀 되지 않아 25일 오전 영화촬영이 끝난 영랑호 범바위를 시민들이 현장 답사를 했다. 암벽등반 경력이 있는 어느 시민이 영화촬영을 위해 구멍을 낸 곳을 확인 한 결과 수십개의 구멍이 나 있고 20여개의 볼트가 박혀 여전히 있는 것을 확인했다.바위 아래 부속자재들이 그대로 널브러져 있는 상태다. 암벽등반 장면을 찍는 영화사측의 작업은 지난 23일 끝났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과 환경단체가 범바위 훼손에 항의하자 영화사 관계자는 당시 “구멍 몇개만 뚫을 예정이고 촬영이 끝난 뒤 원상 복구를 해놓겠다.”고 말한바 있다. 암벽전문가들은 “볼트를 제거하는 기구는 없다.제작해서 제거해야 한다. 또한 볼트를 제거한후 빈 공간이 생긴 구멍에는 돌가루와 본드를 혼합해 메꾸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한다.원상복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이.. 2020. 12. 26.
속초 영랑호 습지 생태공원 억새꽃 향연 속초 영랑호에 있는 습지 생태공원입니다.요즘 물억새꽃이 늦가을의 정취를 한껏 뽐내고 있네요. 영랑호의 풍경, 계절의 변화마다 찾아오는 철새들. 계절마다 바뀌면서 변화되는 영랑호. 가을의 풍경이 아름다운 영랑호 습지 생태공원의 억새꽃이 꽃바람에 살랑이는 은빛 물결의 아름다운 모습이 늦가을의 정취를 한껏 뽐내고 있어 사람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합니다. 햇빛 아래 살랑거리는 억새꽃이 햇빛에 비춰져 멀리서보면 은빛 물결이 출렁거리듯 느껴집니다. 2020. 11. 6.
속초시 태풍 마이삭 영향으로 물난리 뉴스에서는 태풍 마이삭이 아직 부산도 안왔다고 하는데, 워낙 범위가 넓어서 그런지 번개와 천둥이 치며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로 속초에는 벌써부터 물난리입니다. 태풍 본진이 오기도 전에 이러니. . 엄청난 강풍도 몰아친다는데, 비가 먼저 이렇게 많이 오고 있습니다. 아들 친구들이 여기 저기에서 일어나는 일을 찍어 카톡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식구 카톡에 올린 사진을 다운받아 올려봅니다. 아파트는 혹여나 태풍이 올까 방창문과 베란다 창문을 꼭꼭 닫고 있네요. 속초 쌍다리부터 아남프라자를 거쳐 청학 사거리까지 도로가 침수 되어 교통통제한다고 속초시청에서 문자도 오고, 텔레비젼 뉴스에서 전국전인 상황을 보고 있자니 괜히 심란해 집니다. 지금 글올리는 동안 많이 오던비도 잠시 쉬는 지, 비가 오지 .. 2020. 9. 2.
속초 주봉산과 헬기장 속초 주봉산은 청대산 바로 옆에 있는 산입니다. 산세가 봉황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오늘 부처님오신날이라 저도 쉬는 날이라, 쉬엄쉬엄 올라갔다 왔어요. 주봉산은 청대산 바로 옆에 있지만, 청대산에 비해 찾는 사람들은 많지 않아 요즘 같이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운동하기에 딱~~적당한 곳이기도 합니다. 숲과나무가 우거져 더운 여름이나 평상시 운동은 하기 좋은데,산에 오르며 조망을 즐기기에는 적당치 않아서 그런 것 같네요. 또한 청대산같이 신행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나 안전시설이 없이 그냥 좁은 산길이라 이런부분들이 좋을 수도 있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싫어할 수 있겠지요. 그래서 주봉산의 정상에 표지판이 있지만, 이곳에서 20여분 더가면 헬기장이 나오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2020. 4. 30.
속초 청년몰 <갯배 St>와 명물 <갯배> 속초에 명소가 한 곳이 더 생겼네요. 구 속초수협 자리에 리모델링을 하여 20명의 청년사업자를 선정하여 만든 곳으로 해산물등으로 만든 음식코너 14개 업소, 기념품,가죽공예,피규어 등을 전싳판매하는 곳과 사진관 등 공방공예업소 6곳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갯배st"라는 청년몰은 속초시가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속초 청년몰 갯배 st를 조성하였습니다. 속초에 오면 갯배를 타보셔야 속초와 왔다갔다고 할 정도로 꼭 들려봐야 하는 곳인데요. 요 갯배 바로 옆에 위치에 있습니다. 갯배를 타시려고 보면 한 눈에 들어 오는 곳입니다. 속초수산재래관광시장을 둘러보시고, 갯배를 타보고 아바이 마을도 들려 한바뀌 돌다가, 이곳 갯배st에 들려 속초바다 냄새와 배가 지나 다니며 출렁거리는 바다를 보.. 2020. 4. 25.
속초 청대산에 핀 철쭉 영산홍 꽃 속초 청대산에 오르면 길옆으로 진달래꽃,철쭉,영산홍등이 있고, 야생화로는 노랑제비꽃,파란제비꽃,양지꽃등이 다야합니다. 계절마다 다른 꽃이 피여 청대산에 오르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지요. 가을에는 단풍나무길과 둥굴레꽃도 한자리합니다. 얼마전 진달래꽃이 피었다가 거의지고, 지금은 철쭉들이과 영산홍이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꽃이나 그냥 아무렇게 자연속에서 피는 야생화나 나름대로 그자리에서 제몫을 다하며 아름다움을 뽑냅니다. 오늘은 청대산에 날씨도 좋고,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있기에 답답하게 있으려니 그런지 산에 올르는 사람들이 많네요. 그런데,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1/3정도 되는 것 같네요. 나도 마스크 쓰고 다니기 답답해요.ㅜ.ㅜ 나를 위해서 남을 배려하는 입장.. 2020. 4. 18.
속초 8경 청대산 진달래꽃 3월 21일. 토요일 오후 봄을 만끽하기에는 이 만한 분위기의 꽃도 없다. 한발 한발 내딪을 때마다 다리에도 힘이 저절로 생긴다. 봄은 자연의 태동에서 솟아나는 주위에서도 내몸에서도 활기찬 기운이 절로 생겨 좋다. 청대산을 오르는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 하지 않고, 즐거워 한다. 2020. 3. 21.
산악회 시산제 후에 뒷풀이는 횟집에서 산악회 시산제 후, 뒷풀이는 속초 장사항에 있는 회집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시산제 때. 입이 쩌억 벌어진 돼지 머리 앞에 두고 절을 하며 회원들이 한해 안산 즐산을 기원하며 돼지입에 꼿을 거액으로 이 곳에 뒷풀이를 하였습니다. 헤벌쭉 웃으며 있는 돼지입에 정성을 안들이면, 한해 산행이 어려울 수 있어, 정성껏 쥬비한 마음으로 산신령께 빌어봅니다.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어 산행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건강들도 좋아지고요.^^ 정성껏 산신령님께 시산제를 지내고 회원들끼리 식사도 할 겸 횟집으로 고고씽 ~~ 사전에 나오는 히끼다시에 본메뉴인 탱글탱글한 생선회를 먹으며 한 해를 시작하는 회원들의 마음이 즐겁습니다. 본메뉴보다 히끼다시로 나오는 여러가지 잡어회,골뱅이,멍게,튀김 이런것들이 더 맛있어요. 이런거 .. 2020. 2. 18.
2020년 설연휴 문 여는 속초 병원 약국 날짜별 비상진료기관 2020 설연휴 속초지역 병원 의원 약국 비상의료 현황입니다. 즐겁고 재미있어야 할 설연휴가 몸이 아프면, 연휴 시간을 고통 속에 보내야하고 연휴는 연휴대로 망치게 됩니다. 아픈 사람에게는 비상의료체계를 알려는 사람들에게 혹시 도움이 될까하여 올립니다. ​ 여기저기 검색을해보니 한곳에서 검색을 하게끔 되어 있어서 찾기가 어렵네요. 다행히 속초시청 공지사항에 속초보건소에서 올린 자료가 있어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초단위로 급한데, 언제 검색을 해서 들어 가나요.ㅜ.ㅜ 바로 검색을 하면 보이게 만들어 놔야지요. ​ 제일 빠른 건 119에 전화해서 물어 보는게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 소방서일도 바쁜데, 물어 보면 좀 미안한 감도 있지만, 급한데 이것저것 따질 처지가 아니지요. ㅎㅎ 속초에 찾아 오시는 여행객들.. 2020. 1. 22.
2020 새해맞이 속초바다 일출투어 새벽에 서울을 출발하여 속초해수욕장 해돋이, 설악산 케이블카, 온천 스파, 싱싱한 수산물이 가득한 중앙수산시장을 둘러보는 코스와 시내 맛집, 테마시설, 인문이 있는 여행지를 둘러보며 구경할 수 있는 코스가 있는데, 자기에게 맞는 여행을 선택하여 가성비 좋은 관광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일출투어 #새해맞이 #속초바다 일출투어 운영🚌 서울 ↔ 속초 당일여행 #투어버스 운행 . 👉본 여행상품은 서울에서 가장 단시간 내 동해바다를 볼 수 있는 교통여건으로 당일상품으로, 여행 예약은 관내 여행사 ☎️033-635-3441 . 👉해당 상품은 1️⃣2️⃣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2019. 12. 17.
청정지역 속초, 동료 투표로 전보자 결정, 속초우체국 직장내 갑질 논란 강원도 속초우체국이 투표로 전보자를 결정해 직장내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정작 전보자는 투표가 이뤄지는지조차 알지 못했다. 전국집배노조는 9일 오후 강원도 속초 중앙동 속초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속초우체국은 부정선거를 통한 부당전보를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속초우체국은 이달 3일 권아무개 집배원을 같은 관할인 강원도 고성군 간성우체국으로 발령했다. 3명의 과원(초과인원)이 발생하고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지난달 29일 권씨가 속한 3팀 구성원들을 상대로 전보발령 찬반투표가 이뤄졌다. 팀원 9명 중 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속초우체국은 뒤에 6명이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당시 속초우체국은 권씨에게 투표 사실을 통보하지 않았다. 노조가 투표용지를 확인한 결과 부정선거 정황까지.. 2019.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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