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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여행

2020 새해맞이 속초바다 일출투어 새벽에 서울을 출발하여 속초해수욕장 해돋이, 설악산 케이블카, 온천 스파, 싱싱한 수산물이 가득한 중앙수산시장을 둘러보는 코스와 시내 맛집, 테마시설, 인문이 있는 여행지를 둘러보며 구경할 수 있는 코스가 있는데, 자기에게 맞는 여행을 선택하여 가성비 좋은 관광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일출투어 #새해맞이 #속초바다 일출투어 운영🚌 서울 ↔ 속초 당일여행 #투어버스 운행 . 👉본 여행상품은 서울에서 가장 단시간 내 동해바다를 볼 수 있는 교통여건으로 당일상품으로, 여행 예약은 관내 여행사 ☎️033-635-3441 . 👉해당 상품은 1️⃣2️⃣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더보기
속초여행, 청초호카페/속초엑스포타워/외옹치항/속초중앙시장 짧은 속초여행 브이로그 #청초호카페 #속초엑스포타워 #외옹치항 #속초중앙시장먹거리 #속초여행 #마시멜로우아이스크림 #감자전 더보기
계속 먹기만 하는 속초여행 feat. 가을하늘 #가을여행 #1박2일여행 #속초여행 #속초맛집 #봉포머구리 #바다정원 #속초중앙시장 #만석닭강정 #아야진해변 #스퀘어루트 #백촌막국수 더보기
만추의 계절 청대산에 오르다 깨끗한 파란 가을 하늘을 보며, 설악산에나 갈까하여 야째를 듬뿍 넣은 샌드위치에 베지밀,물 500ml,감을 깍아 가방에 넣고 설악산 소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설악산 소공원도 단풍이 한참 일때는 공원에 심어 놓고 나무들이 다양하여 색깔이 아름다운 총천연색을 띠고 있어, 어느 곳보다 기억에 남는 곳이기도 합니다. 들뜬 마음에 시간상 양폭까지 갔다오려는 마음으로 차를 몰았습니다.그 동안 설악산은 많은 단풍객들이 찾아 와서 차량통재와 길게 늘어진 밀린 차들 때문에 여간해서는 잘 안가려고 합니다. 그래도 가을의 막바지라 좀 덜하려니 하는 생각에 계획을 잡고 집을 떠났지요. ​ 목우재를 지나 설악산방향으로 가다보니. 길이 좀 한가하여 기분좋게 갔었는데,좌측 공영주차장에 차들이 가득하더군요. 그래도 길은 밀리지 않아 .. 더보기
속초 영양만점 알도루묵 축제 첫날 풍경 속초 알도루묵 축제가 청호동 수협 공판장에서 오늘 부터 열립니다. 바다와 항구의 운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즐겨보는 영양이 가득한 알도루묵 축제입니다. 11월 24일. 다음 주 일요일까지 10일간 열린다고 합니다. 단풍이 끝나고 단풍 손님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축제다 보니. 지역 주민들이 알도루묵에 소주 한잔 하려고 많이들 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잠깐 시간내어 가보았는데요. 첫날에 너무 일찍 가서 그런지 아직 사람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저녁이나 되야 그래도 한잔하며 볼거리,먹을거리를 보며, 집에서 따분한 시간을 이곳에서 즐겁게 보낼 것 같습니다. 사진을 몇장 찍어 보았는데요. 축제장이라는게 대부분 먹거리로 이루어진 것은 비슷합니다. 아치형으로 만들어진 입구 모습입니다. 입구부터 먹거리차가 눈에.. 더보기
속초 별미여행, 2019 양미리 축제와 도루묵 축제 -11.1~25. 제철 맞은 양미리와 알도루묵을 실컷 맛보고 즐길 수 있는‘속초 양미리 축제’와 ‘속초 도루묵 축제’가 11월 한 달 동안 속초시수산업협동조합 주최로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11월 1일(금)부터 10일(일)까지 열흘간 속초시양미리자망협회 주관으로 속초항(동명동) 양미리 부두 일원에서 ‘속초 양미리 축제’가 개최되는데요. 이어서 11월 16일(토)부터 25일(월)까지 열흘간은 청호복합자망협회 주관으로 속초시 E마트 건너편 주차장 일원에서(항만부지)‘속초 도루묵 축제’가 열립니다. 오동통 살이 오른 고소한 양미리와 톡톡 터지는 알이 꽉 찬 알도루묵을 어업인들이 직접 준비한 먹거리 장터에서 신선하게 맛 볼 수 있고요~ 또한 시민 노래자랑 및 품바공연 등 축제의 흥을 돋아줄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제철맞은 양미리.. 더보기
2019 청초호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속초 빛 축제의 이모저모 10월 6일까지 진행되는 속초 빛축제입니다.찬란하고 아름다운 빛과 함께 여러가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밤 영원히 기억에 남을 화려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은 속초시청 페이스북에서 가지고 온건데요. 혼자 보기 아깝네요.ㅎㅎ 볼수록 아름답고,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아요.^^ 더보기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올라 본 구름 자욱한 설악산 울산바위 설악산을 바라보니 구름이 자욱하여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토요일이라 무료하게 집에 있기는 거시기하고 집에서 간단히 간식거리를 배낭에 챙기고 버스에 올랐다. 자가용으로 가면 시간도 단축되고 편리하지만, 그와 반면 아직 휴가철에 소공원 주차장이 협소에 주차하기가 힘들다. 설령 주차를 한다고 해도 주차비 5000원을 내야 하니, 시간이 걸리지만 마음편하게 버스를 선택했다. 목우재를 넘으면 5분이면 되는 것을 30분이야 돌아가야하니, 시즌 때는 속초시의 교통체계가 아쉽다. 버스를 타고 도문동쯤에 들어서니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진다. 제길... 그래도 혹시하고 조그만한 우산을 챙긴것이 다행이라 생각했다. 설악산 소공원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니 부슬부슬 비가 내린다. 휴가철이지만, 비가 온다는 소식때문인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