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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여행6

양양 남대천에 왠 국화전을 양양 남대천에 국화밭이 다 있네요. 예전에는 보지 못했는데, 새로 생겼습니다. 작은 아들하고 집사람하고 지나가다 국화밭이 있어 들렸봤어요. 차에서 내려보니, 조경을 해 놓은 것 같기도 한데, 어딘지 모르게 허접합니다. 임시로 해놓은건지, 다른 곳에 옮겨 놓으려고 잠깐 놨든건지는 모르겠는데요. 가을에 피는 국화꽃이 만추의 계절에 더욱 운치도 있고 보기가 좋네요. 길이 없어 그냥 남대천 둑을 길이다하고 걸어 내려가서 국화밭을 한번 둘러봤네요. ㅎㅎ, 국화밭~국화밭~~ 사진을 찍게 나무벤치를 맹그러 놓을 것을 보면 여행객들이 지나가다 볼 수있게 일부러 만들어 놓고, 사진도 찍어 기념으로 남기게 한것 같은데, 주위에 덩그러니 벌판에 이런 것을 만들어 놓으니, 좀 거시기하네요. 좀 이왕 맹그러 놓는 거 조경전문사.. 2021. 10. 18.
강원 양양여행 추천 남대천 생태관찰로 갈대와 물억새 낙산대교가 바라다 보이는 근처, 남대천 물줄기가 동해로 흘러 들어가는 하류에 조성되어 있습니다. 연어의 모천이라 불리는 양양 남대천의 자연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남대천 생태 관찰로는 넓은 갈대와 물억새숲으로 유명한 곳입니다.길게 뻗은 데크 탐방로를 따라 은빛 갈대숲을 여유롭게 걸을 수 있고, 건물이 없어 탁 트인 풍광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관찰로에는 전망대가 있어 갈대 군락과 남대천 강이 어우러진 풍광이 찾는 사람들을 반가히 맞아 줍니다. 한적한 분위기에 가을이면 갈대와 물억새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여행객들이 많이 찾아 옵니다. 야간에는 낙산대교의 조명과 제방 도로의 가로등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찾아 보니 좀 늦은감이 약간 있으나 여전히 그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2021. 10. 17.
강원도 양양 주전골 용소폭포 탐방을 하고 왔어요. 녹색의 계절에 양양 주전골 용소폭포까지 갔다왔습니다. 흘림골 여심폭포에서 용소폭포 탐방로를 통제하다 보니, 크게 볼게 없네요. 만경대 탐방로도 통제를 하다 보니, 긴거리를 이곳에 구경하기 위해 온 탐방객들에게는 실망이 클 것 같네요. 그래도 오색약수터를 거쳐 용소폭포로 가는 가벼운 탐방로는 언제나 봐도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2021. 6. 5.
양양 가볼만한 곳_남대천 생태공원 억새군락지 강원도 양양의 남대천에 있는 억새군락지. 늦은 때라 억새꽃들이 많이 떨어져서 대만 남은 곳이 많다. 그래도 중간 충간 햇빛을 받아 은빛 물결이 살랑이는 억새의 풍경이 아름답다. 마지막 억새의 풍경이 아쉬워 추억에 남기려고, 연인들,가족들,친구들이 재갈거리는 소리와 웃음소리로 주위가 축제 분위기입니다. 살랑살랑 흔들리는 억새꽃이 사진만 봐도 즐겁지 않으시나요! 오늘의 모델은 어여쁜 우리 각시입니다. ㅎㅎ 남대천 생태관찰 표지판 뒤로는 억새가 털이 다 떨어져 뼈대만 남아, 보는이들에게 어쉬움이 있네요 2020. 11. 10.
단풍이 아름다운 양양 주전골_설악산단풍_강원도여행 설악산 가을이면 단풍이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주전골 코스로 다녀왔다. 이번에 남설악 만경대(해발 560m)가 개방되면서 기존의 주전골 코스가 약간 변경되었다. 설악산 가을 단풍이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오색약수터를 출발해 선녀탕~용소폭포~오색약수터로 이어지는 기존 3.4㎞의 탐방로가 오색약수터~만경대~오색약수터5.2㎞ 구간으로 새롭게 단장되었다. 만경대의 뜻은 "많은 경관을 바라볼 수 있다"는 뜻이다. 남설악 만경대(萬景臺)는 속초시 설악동 외설악 화채능선 만경대, 인제군 북면 내설악 오세암 만경대와 함께 설악산의 3대 만경대이다. 양양군 서면 오색리 흘림계곡과 주전계곡 사이에 자리 잡은 남설악 만경대의 정상부엔 가로 5m, 세로 5m의 자연 전망대가 있어 독주암과 만물상 등 "작은 금강산"으로 불리는 남.. 2019. 11. 14.
강원도 양양 단풍여행] 미천골 아름다운 단풍과 불바라기 약수_청룡폭포 날씨 좋은 10월 13일 양양 미천골 계곡산행. 한참을 올라가면 폭포가 나오고 그 옆에 불바라기 약수가 있습니다. 이폭포는 청룡폭포라고 하는데,음~~ 하여간 청룡폭포라고 하더군요. 이 약수는 철분이 많아 주위가 온통 불이 난것 같다고 하여 불바라기 약수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하는데요.짜릿짜릿 합니다. 예전에는 중간에 그대로 약수가 흘러 철분이 많아 암벽자체가 붉은 색이었는데요. 지금은 호수를 연결해 놓아서 먹기 좋게 만들어 놨네요. 이곳 미천골은 약수로도 유명하지만, 주위 단풍이 엄청 곱고 아름답게 피기로도 유명합니다. 가을 단풍 산행으로 제격인 곳 중에 한 곳입니다.^^ 2019.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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