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트래킹7

로제비앙을 시작으로 온정리 샘터로 오는 산책길 로제비앙 아파트른 시작으로 대포항 방향으로 오르막 길은 가다보면 청대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나옵니다. 이길은 처음인데요. 오르다 보니. 좌우로 밭농사와 텃밭으로 농사를 지는 곳이 많네요. 길가에는 밤나무들도 많아 가다보면 밤줏는 사람들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더군요. 우리도 밤을 줏어 저녁에 밤밥을 해먹었습니다. 약 1km정도 능선 정상에 오르면 이정표가 나옵니다. 우측으로 가면 떡밭재를 지나 1.55km로 가면 청대산 정상에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좌측으로 가면 성호아파트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능선을 따라 성호 아파트 쪽으로 가니, 벤치도 있고 넓은 오솔길에 양옆으로 소나무도 즐비해 있고, 야자수 매트도 깔려 있어 트래킹 하기에 좋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벤치에서 좀 쉬다가 속초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 2020. 9. 27.
속초 청대산에는 가을 분위기가 한창 _191102 그 동안 일때문에도 가지 못했고,어쩌다 가려면 요즘은 금방 날씨가 어두워져 가지못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핑계를 더 대면 아침 저녁의 기온차이가 많이 나서, 아침 출근 할 때 두꺼운 옷을 입고 닌오다 보니, 두꺼운 옷의 거치장 스러운 덕분에 또 한번 망설이게 되더군요. 오늘은 토요일이라 두가지 정도의 핑계가 줄어 들어 청대산에 올랐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이 그렇게 기쁘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기분 전환하는 데는 이런 트랭킹만한 것도 없는 듯 해요. 오늘도 분위기를 만끽하며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가을색깔을 올려봅니다. 2019. 11. 2.
추석날에 오른 청대산에서의 풍경 9월 13일 추석날 청대산에 오르며 내려오며, 찍은 사진입니다. 주차장에서 시작하여 정상-삼거리-포토존-체련장-오거리에서 우회로-정상-쉐르빌-주차장으로 오는 코스 입니다. 2019. 9. 13.
가을의 문턱에 가 본 속초 주봉산 -20190831 오늘 주봉산 산행을 하였다. 가을의 날씨라 하지만, 아침 저녁에는 선선한 날지만 낮에는 여름날씨를 생각나게 할 만큼 뜨겁다. 태양 아래라면 따갑기까지 하다. 봄햇살은 딸을 밭에 내보내고, 가을 햇살엔 며느리를 내보낸다는 말이 있다. 며느리도 본인 집에서는 귀하게 컸을뗀데, 시집와서 찬밥 대우를 받는 것이다. 예전에 비하면 고부간의 갈등이 얼마나 심했는지를 보여 주는 단면이기도 하지만, 그 만큼 가을 햇살이 봄햇살에 비하면 무쳑 따갑고 사람들이 선뜻 나가기 꺼려지는 것이다. 이 따가운 햇살을 피해가며 갈 곳이 주위에는 주봉산한 곳도 없다. 나무들이 많이 우거져 하늘을 가려 트래킹하기 좋은 곳이기 때문이다. 길이 참나무와 소나무로 있고, 사람들이 별로 다니지 않아 작은 오솔길로 이루어져 있다. 주봉산 정상에.. 2019. 8. 31.
안개가 신비감을 더해 주는 청대산 비오는 날 청대산은 안개 속에 신비롭다. 안개비를 맞고 걷는 산행길이 기분을 좋게 만든다. 찝찝한 마음도 씻겨내리는 듯 하다. 2019. 7. 23.
봄이 가득한 가볼만 한 트래킹 코스 속초 명산 주봉산 황량함과 썰렁함이 뒤로 가고 나뭇가지에 주렁주렁 열린 녹색의 잎들이 온 세상을 덮는 봄이 활짝 다가 왔습니다. 오랫만에 여유로운 시간과의 데이트를 즐기며 사무작 사부작 주봉산에 갔다오는 신나는 시간을 즐겼습니다.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것도 좋았지만, 봄의 한가운데에 들어선 신록의 계절에 만취되어 더욱 즐거운 주변 산행이었습니다. 눈이 시원하고, 온몸에도 봄의 기운이 다가와 속삭입니다. 봄에 피는 꽃들은 삭막하고 추운 겨울에 선입감에 있던 자리에 예쁘게 나온 것이라 보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봄산행은 이런 꽃들의 향연에 도취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에 좋습니다. 아마도 사계절 중 제일 가슴이 설레이는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봉산은 참나무와 소나무가 무척 많습니다. 다른 나무들도 있지만.. 2019. 5. 4.
운동하기 딱 좋은 청대산을 오르며 담아 본 청초호와 봄을 알리는 버들강아지 청대산을 오르며 청초호를 내려다 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산을 오르다 보니 냇가에 많은 버드나무가 산에도 피었네요. 속초 8경 중에 하나인 청대산에는 지역주민들이 많이 오르내리는 곳이지요. 청대산은 의사들도 적절시 운동하는 코스로 권하는 딱 좋은 코스입니다.오르 내림이 완만하고 운동시간도 적절 하다고 합니다. 청대산 길은 여러 코스가 있는데 짧게는 왕복 1시간부터 길게는 2시간 정도의 코스라 자기의 체력에 맞게 운동하기 좋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역주민들에게 사랑을 받는 코스로 인기만점입니다. 2017. 3. 1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