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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 손잡기(인간띠 잇기) 속초고성양양 운동본부 진부령에서 통일전망대까지 진행 4월 27일 남북정상 판문점선언 1주년을 기념하는 dmz평화 손잡기(인간띠 잇기를 구간별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민간이 주도하여 평화를 염원하는 행사를진행하는데 의의가 깊고, 강화도에서 시작하여 고성 통일전망대를 잇는 500km를 잇는 행사였습니다. 속초고성양양 추진운동본부에서도 진부령을 시작으로 통일전망대까지 잇는 행사였는데,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명파초등학교에 약 300여명이 모여 1시 30분부터 사전행사로 하나 됨을 염원하는 율동을 시작으로 통일전망대 검문소 앞까지 인간띠 잇기(평화 손잡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하얀 한지 위에 평화를 기원하고 소망하는 개인들의 마음을 적어 놓는 퍼포먼스와 함께 "평화 통일 만세"를 외치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하나됨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 2019. 4. 27.
통일전망대에서 DMZ민(民)+평화손잡기(평화 인간띠잇기) 속초고성양양 운동본부 발대식 진행 4월 27일(토요일),14시 27분에 중립지역인 강화에서 DMZ 강원도 고성까지 "평화와 치유의 마음으로 함께하자"라는 슬로건으로 평화누리길 500km를 서로 손잡고 인간띠를 형성하고 이어 가려고 진행 중입니다. 각 지역별로 본부가 구성이 되어 사압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여, 오늘 4월 10일 추진위원을 구성하고 평화누리길 속초고성양양 운동본부가 11시에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비가 오는 관계로 구통일전망대 실내에서 약 40여명이 모여, 평화를 갈구하는 목소리를 담아 진행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관이 전혀 개입하지 않고 순수한 민간단체와 개인이 참여하여 진행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DMZ평화누리길에서 평화의 손잡기 행사를 한다 - 서쪽 끝 강화에서 동쪽 끝 고성까지 500km를.. 2019. 4. 10.
망향과 분단의 설움을 달래는 살아있는 안보교육의 장 - 통일전망대 DMZ과 남방한계선이 만나는 해발 70m고지의 통일전망대에 서면, 금강산의 구선봉과 해금강이 지척에 보이고, 맑은 날에는 신선대, 옥녀봉, 채하봉, 일출봉, 집선봉 등 천하절경의 금강산을 볼 수 있으며, 발아래에는 2004년 12월 개통된 동해선 남북연결 도로로 금강산 육로관광이 이루어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휴전선 철책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는 최전방 초소는 남북한의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고성군 현내면 명호리. 북의 38도 35분, 연간 1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드는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이곳엔, 북녘에 두고 온 산하와 가족을 그리는 실향민과 통일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성모상, 미륵불상, 전진철탑 등 종교적인 부대시설과 장갑차, 탱크, 비행기 등 어린이 안보교육용 전시물이 있다. ※.. 2016.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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