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트기 전부터 열심히 일하시는 진정한 대한민국의 역꾼들

아침이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 나와서 일들을 하시네요.
눈도 옆에 쌓여 있고 바닥은 꽁꽁 얼음으로 뒤덮여 있는 영하의 날씨입에도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앉아 계시니, 뭘하시는지 잘 보이지는 않지만 통신선을 작업하고 계시는데, 이 추운 겨울에 앉아서 하는 일이 더욱 힘들지요.
이런 힘든 상황에서도 묵묵히 일하시는 소중한 분들이 이 세상을 만들고 이끌어가는 역꾼들이지요.
이 분들의 역할은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중요한 자리임에도 사회적인 지위에 취약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열심히 일하고 대우받는 사회가 빨리왔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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