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을 사는 장수닭의 며느리 발톱

닭이 12년이면 사람나이로 100세 정도 됬다고 합니다.
발톱을  보니, 공룡발 같이 무시무시 하네요.

발 윗부분에 안쪽으로  튀어 나온 것이 며느리 발톱이라고 합니다.
이 발톱이 무지하게 굵고 긴니다.
저게 닭의 나이를 측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최장수 닭으로 등록하려면 출생등록등 서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동네 주민  애들이 11살인데, 태어나기 전부터 봐왔다고 증언을 합니다.
여러사람들이 증언을 하는데도 서류만 된데요. ㅎㅎ
아직도 다니는게 십년은 더 살것 같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가 사람보다 더 잘먹입니다.
사람이고 동물이고 잘 먹어야 건강한건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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