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의 붉은 색을 한가득_ 란타나

 

꽂이 빨갛고 이쁘네요.
다른 색을 내는 종류도 있지만, 우리 집에는 빨간색의 꽃이 있습니다.

오밀조밀 작은 꽃이 모여 한송이의 큰 꽃송이가 되어 있어 더욱 아름답고 이쁜 것 같습니다.

양양장에 갔다가 사온건데, 베란다에서 신경을 크게 안써도 잘 자라나고 있습니다.

오래 전에 사온거라 꽃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여기저기 알아 보다 겨우 알았습니다.

란타나 꽃말은 "엄격.엄숙.나는 변하지 않는다"라는 뜻이 있다네요^^

 

이미지 맵

아브딜론

산행 여행 맛집 그리고 관심거리를 올린 블로그

    '쥔장의 소소한 일상/재미로 찍어보는 스냅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0개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