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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촬영지 충주 중앙탑 공원

쥔장의 소소한 일상/여행 스켓치

by 아브딜론 2020. 7. 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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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중앙탑공원 처음가봤네요. 탄금호가 옆에 있는 중앙탑공원은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과 어우려져 여유롭게 시원해 보이는게 구조적으로도 안정되어 있어, 마음이 평온한 곳이더군요.

공원자체도 넓직하고 넓은 잔디밭에 있는 조형물은 공원 어디가나 볼 수 있는 지역의 특색이 담겨진 차이점이지만, 자체로 볼때는 특이한 점은 없는 조형물들였지어요.

역사적 배경 때문에 만들어진 것과 주위 풍광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듯해요.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중앙탑공원 입구입니다.

입구를 멋지게 만들어 놓아 첫인상은 대단히 흥미룹네요.

들어서자 마자 바로 잔디밭에 넓게 펼쳐집니다.

중앙탑 공원을 찬양하는 선묵혜자 스님의 시비입니다.
싯구가 무척 낭만적이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줍니다.

사람들이 많이 인증샷을 찍는 무지개 다리 입니다.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임을 알 수 있도록 요런 것을 만들어 세워 놓았네요.

한국관광공사 가 선전한 야경이 아름다운곳 100선에 들어간 곳이네요.
야경을 보지 못해 아쉽네요.

공원내의 조형물과 넓찍한 잔디밭입니다. 공원부지 저체가 넓다보니 잔디밭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넓찍넓찍한 것이 좀 특색이 있네요.

무지개 다리가 좌우로 길게 뻗어 있는데요. 좌측을 담아 보았습니다.

넓은 잔디밭들로 공간을 채운 것이 장점이 있기도 하지만, 이런 부분이 너무 많아 좀 개인적으로 좀 아쉽네요.

이 탑이 이렇게 높게 하여 만든 이유는 홍수로부터 유실염려가 있어, 높게 쌓았다고 합니다.

칠층석탑이 이 공원에서 역사적 가치 때문에 제일 많이보는 것 중에 하나 인것 같네요.

남한강과 어우러진 무지개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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