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완주 대둔산 케이블카 - 마천대 왕복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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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산행
케이블카로 이동 구름다리 삼선계단 마천대로 가는 코스

100대 명산 중의 하나 인 대둔산. 이런 산은 걸어서 등산을 해야 산행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케이블카를 타는 것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처음부터 등산을 하려고 했으나, 거리가 멀어 계획을 변경하여 케이블카를 타고 갔다 오는 것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케이블카는 약 8분정도 소요가 되어 상류 정류장까지 갈 수 있는데, 케이블카에서 내려 돌밭길에 경사도가 심해 체력소모도 많고 빨리 갈 수 없는 코스였습니다.
천천히 가면서 생각을 해보니, 케이블카를 이용한 것에 대해 선택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길게 늘어선 구름다리가 보기만해도 걷고 싶어질 정도로 유혹을 합니다.

 

올려다 보기만 해도 아찔합니다. 위로 올라가다 내려다 보니 다리가 후들 거리더군요. 단디 마음 먹고 올라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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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다리를 지나 와 찍은 사진인데요. 다리 위에서 구경을 하면 앞이 시원하면서도 스릴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머리가 꺽일 것 같이 올려다 보는데도 아찔하면서도 재미가 있네요

 

 

올려가려니 아찔합니다 일방통행으로 올라 갈 수만 있습니다. 한사람이 양손으로 잡고 올라가기 좋은 공간입니다.

 

 

내려다 보는 경치도 멋지네요. 우리나라는 멋진데가 무척 많네요. 언제쯤 달 돌아 볼 수 있을까요! 

 

마천대가 우주 발사체처럼 생겼습니다. 산위에 있는 조형물치고는 쌩뚱 맞는 분위기 지만, 그 자체로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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