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단풍

만추와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 Music in Sokcho 가을 단풍철을 맞아 11월 15일(금)부터 11월 17일(일)까지 3일간 오후 3시부터 4시 반까지 '설악의 만추와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 Music in SOKCHO' 행사가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은 11월 15일(금)부터 11월 17일(일)까지 3일간 오후 3시부터 4시 반까지 접근성이 높은 갯배 매표소 앞, 로데오거리 황소광장·KT 앞 1일 3개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데요~ 인지도 있는 대중 연예인이 아닌 지역 청소년 및 성인 전문 예술인들의 예술 공연 활동을 적극 장려하여 시민들의 문예 욕구를 해소하고자 기타사랑해, 이정민 무용, 원기타, 줌마댄스, 제스트 질리언(청소년 댄스), 원니스밴드, 주은정, 김영삼, 김주영 청소년, 조성민 청소년 등이 다수 참여합니다. ​ 오색 단풍으로 온 산을 물들.. 더보기
단풍이 아름다운 양양 주전골_설악산단풍_강원도여행 설악산 가을이면 단풍이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주전골 코스로 다녀왔다. 이번에 남설악 만경대(해발 560m)가 개방되면서 기존의 주전골 코스가 약간 변경되었다. 설악산 가을 단풍이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오색약수터를 출발해 선녀탕~용소폭포~오색약수터로 이어지는 기존 3.4㎞의 탐방로가 오색약수터~만경대~오색약수터5.2㎞ 구간으로 새롭게 단장되었다. 만경대의 뜻은 "많은 경관을 바라볼 수 있다"는 뜻이다. 남설악 만경대(萬景臺)는 속초시 설악동 외설악 화채능선 만경대, 인제군 북면 내설악 오세암 만경대와 함께 설악산의 3대 만경대이다. 양양군 서면 오색리 흘림계곡과 주전계곡 사이에 자리 잡은 남설악 만경대의 정상부엔 가로 5m, 세로 5m의 자연 전망대가 있어 독주암과 만물상 등 "작은 금강산"으로 불리는 남.. 더보기
속초 청대산에는 가을 분위기가 한창 _191102 그 동안 일때문에도 가지 못했고,어쩌다 가려면 요즘은 금방 날씨가 어두워져 가지못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핑계를 더 대면 아침 저녁의 기온차이가 많이 나서, 아침 출근 할 때 두꺼운 옷을 입고 닌오다 보니, 두꺼운 옷의 거치장 스러운 덕분에 또 한번 망설이게 되더군요. 오늘은 토요일이라 두가지 정도의 핑계가 줄어 들어 청대산에 올랐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이 그렇게 기쁘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기분 전환하는 데는 이런 트랭킹만한 것도 없는 듯 해요. 오늘도 분위기를 만끽하며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가을색깔을 올려봅니다. 더보기
시간의 흐름이 가을을 보내고 있다. 단풍이 하나 시작 될 때에 마음을 설레게 하던 것이 바로 어제 같은데, 그 들뜬 속삭임이 다가와 포근히 안기려나 싶더니, 바로 달아나 버린다. 오늘 일이 있어 속초 도리원에 있는 NH생명보험 설악연수원에 갔더랬습니다. 일을 보며 잠시 주위를 살피니, 허전함이 몰려옵니다. 이렇게 또 빛과 같은 시간의 흐름 속에 우리들은 가을과 멀어져 갑니다. 오늘이 있어서 내일이 있듯. 오늘의 시간이 내일의 시간을 더욱 성숙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먹어가며, 순수하고 애듯한 감정은 젊었을 때의 느낌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계절 따라 흐르는 세월이 오늘을 잠시 멈추게 하며 되돌임의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더보기
속초 청대산에서 _2019.10.19 청대산에 올라 이것저것 찍어 본 사진입니다. 생활에 얽매어 있다보니, 움직이는게 한정 되어 있네요. 시간나는데로 가보는 청대산. 더보기
강원도 양양 단풍여행] 미천골 아름다운 단풍과 불바라기 약수_청룡폭포 날씨 좋은 10월 13일 양양 미천골 계곡산행. 한참을 올라가면 폭포가 나오고 그 옆에 불바라기 약수가 있습니다. 이폭포는 청룡폭포라고 하는데,음~~ 하여간 청룡폭포라고 하더군요. 이 약수는 철분이 많아 주위가 온통 불이 난것 같다고 하여 불바라기 약수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하는데요.짜릿짜릿 합니다. 예전에는 중간에 그대로 약수가 흘러 철분이 많아 암벽자체가 붉은 색이었는데요. 지금은 호수를 연결해 놓아서 먹기 좋게 만들어 놨네요. 이곳 미천골은 약수로도 유명하지만, 주위 단풍이 엄청 곱고 아름답게 피기로도 유명합니다. 가을 단풍 산행으로 제격인 곳 중에 한 곳입니다.^^ 더보기
풍차와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대관령 선자령_강원도 단풍산행 10월 13일 일요일 선자령 산행. 하얀 눈 덮힌 겨울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살을 에는 듯한 바람이 휭휭 불고,옷 사이로 냉기가 스며 들어 체온이 떨어져 추위 때문에 정신이 없어 제대로 구경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렇다고 너무 두꺼운 옷을 입으면 금방 땀이나고 가만히 있으면 금방식어 버려 땀 때문에 체온 유지가 힘듭니다. 겨울 산행은 이런 체온 유지와 행동이 자유롭게하는게 관건인데요. 이러저런 생각을 하면 겨울 산행에는 체력을 안배에 따른 산행을 해야 합니다. 생명과도 지결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야하지요.~~ 올해는 단풍철을 맞아 일요일에 잡았는데, 해는 간혹 구름 사이로 비추고, 기온은 움직이기에 적당하고, 구름이 덮혀 있고, 바람이 살살 불어 등산을 하기에는 쾌적한 날씨입니다. 예전에는 능선을 .. 더보기
가을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은 홍단풍 예전에는 단풍이라는게 가을에 물이 들어 빨갛게 되는 줄 알았습니다. 어느 날 산에 가보니, 봄에도 군데군데 단풍이 빻갛게 물들어 있어, 요즘은 기상변화가 심하니 나무들도 시도때도 가리지 않고 저렇게 변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청대산에 단풍나무길을 조성하면서 알았습니다. 원래 그런 종류의 단풍이 있다는 것을요. 홍단풍이 물이 들으니 청단풍이 변하는 것 같이 노르스름한 빛깔로 변하더군요. 그래도, 봄에 자라는 홍단풍과 가을에 보는 홍단풍이 느낌이 다르네요.ㅎㅎ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