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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청대산에 올라 마음대로 찍어 본 풍경 10월 25일 저녁시간에 청대산에 올라서 찍은 풍경사진입니다. 자주 올라 다니며 찍은 사진들이라 그 경치가 그경치지만, 속초시를 내러다 보면 풍경이라게 매번 변합니다. 산도 시간과 계절에 따라 그 분위기가 달라지는 매력이 있습니다. 바다가를 보니 고성에서 양양까지 듬성듬성 오징어 배가 나가있어, 호롱불을 밝힌 듯 바다 위에 떠 있습니다. 저렇게 밝게 비추는 것은, 불빛을 보고 오징어 떼가 모인다고 합니다. 더보기
어둠 속에 있는 속초 대포항 대포항 야경입니다. 개발로 인하여 항구의 기능과 운치를 잃은 지 오래 되었고, 경제성으로 무장 된 화려한 조명 빛이 바다로 내려앉아 대포항은 먹거리 단지로 기능을 되살리고, 맛의 화려함으로 사람들을 맞이 합니다. 사람들의 정서를 더욱 자극하는 운치가 곁들여진 항구 였는데, 지금은 잔잔한 호수를 연상시키는 바다물과 저 멀리 출렁이는 바다를 바라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더보기
여름 끝무렵에...보내기 아쉬운...속초 해수욕장 폐장은 했지만, 저물어 가는 여름 바다를 보내기 아쉬운 모양이다. 주창장에는 차가 즐비하고, 모래사장 위에는 사람들이 발자국 찍기 바쁘다. 연인들의 어깨는 서로 붙어 더운 줄 모르고, 부드러운 모래가 발가락 사이를 파고 들어 시간의 흐름에 살며시 속삭인다. 선상에서 불꽃이 굉음과 함께 아름다움을 뽐내고, 사람들은 아름다움에 빠져 고개를 돌릴 줄 모른다. 더보기
속초 시민의날 가수 바다와 함께하는 콘서트 5월 21일은 🌼’속초 시민의 날’🌼입니다. 시민의 날을 기념하며 산불로 침체된 분위기를 다시 한번 희망찬 속초를 건설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속초 희망 콘서트”🍀가 🌱 5월 24일 (금) 19 :00시 🌱 🌱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에서 개최됩니다 ❤️좌석교환권 배부❤️ 5월 13일 (월) 부터 속초 문화예술회관 관리사무실 ✔️ 1인 2매 제한 ✔️ 공연 당일 현장에서 좌석교환권으로 선착순 좌석 지정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속초시민의날 #속초희망콘서트 #바다 #문화가있는 #속초시 더보기
강원 최북단 저도어장 대진에서 열리는 대문어축제-2017. 5. 5 (금) ~ 5. 7 (일)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은 주변에 오염원이 없는 동해안 최고의 청정 해역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2017년 제2회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축제’는 바로 이 곳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 저도어장의 대표 어종인 대문어와 자연산 수산물을 주제로 하는 수산 먹거리 축제입니다. 명 칭 : 2017년 제2회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 축제 기 간 : 2017. 5. 5 (금) ~ 5. 7 (일) / 2박3일 개막식 : 2017. 5. 5 (금) 17:00, 특설무대 장 소 :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 일원 행사구성 : 7개분야 (38개 프로그램) 공식행사(3종) / 공연행사(2종) / 경연행사(3종) / 어린이 체험행사(8종) / 참여행사(9종) / 전시 및 포토존(4종) / 항구장터(6종) 등 자.. 더보기
오징어배와 청초호 오징어배가 떠 있는 청초호입니다. 오징어배가 정박해 있는 모습이 속초가 항구도시 임을 알려주는 듯합니다. 상상 속에서도 속초와 바다는 떨어질 수 없는 표현의 상징입니다. 더보기
동해안 최고의 미항 남애항 소 재 지 강원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 동해안에서 '아름다운 항구'로 꼽히는 남애항은 양양군 현남면에 위치한 아담한 항포구이다. 방파제와 등대, 괴암과 청송으로 뒤덮인 양아도와 작은 돌섬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항구의 모습을 뽐내고 있다. 남애항은 삼척 초곡항, 강릉 심곡항과 함께 강원도의 3대 미항으로 꼽히며 강원도의 베네치아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항구의 경관을 자랑한다. 방파제에서 바라보는 남애항의 풍경은 우람한 백두대간의 능선이 어루러지며 최고의 압권을 이룬다. 아름다운 미항 남애항은 386세대에게는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고래사냥의 촬영지이다. 그시절 그들이 정말 원했던 삶은 무엇이었는지...고래사냥 노래의 “술마시고 노래하며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 가득 슬픔뿐...”이라는 가사가 기억에 .. 더보기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 소 재 지 강원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산3번지 조선시대의 공신인 하륜과 조준이 은거하였던 곳으로 두 사람의 성을 따서 '하조대'라고 불리운다. 해안에 우뚝솟은 기암절벽과 노송이 어우러져 있고 탁트인 검푸른 동해바다와 그 위를 만선의 기쁨을 싣고 오가는 어선들이 갈길을 재촉한다. 해변에 기암절벽이 우뚝 솟고 노송이 그에 어울려서 정경을 이루고 있는데, 절벽 위에 하조대라는 현판이 걸린 작은 육각정(1955년 건립)이 있다. 조선의 개국공신인 하륜과 조준이 이 곳에서 만년을 보내며 청유하였던 데서 그런 명칭이 붙었다고 하나, 양양 현지에는 또다른 별개의 전설도 남아 있다. 이 하조대를 바라볼 수 있는 바닷가에 1976년 신설 개장된 하조대해수욕장이 있다. 너비 100 m, 길이 1,000m, 면적 약 2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