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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풍차와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대관령 선자령_강원도 단풍산행 10월 13일 일요일 선자령 산행. 하얀 눈 덮힌 겨울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살을 에는 듯한 바람이 휭휭 불고,옷 사이로 냉기가 스며 들어 체온이 떨어져 추위 때문에 정신이 없어 제대로 구경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렇다고 너무 두꺼운 옷을 입으면 금방 땀이나고 가만히 있으면 금방식어 버려 땀 때문에 체온 유지가 힘듭니다. 겨울 산행은 이런 체온 유지와 행동이 자유롭게하는게 관건인데요. 이러저런 생각을 하면 겨울 산행에는 체력을 안배에 따른 산행을 해야 합니다. 생명과도 지결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야하지요.~~ 올해는 단풍철을 맞아 일요일에 잡았는데, 해는 간혹 구름 사이로 비추고, 기온은 움직이기에 적당하고, 구름이 덮혀 있고, 바람이 살살 불어 등산을 하기에는 쾌적한 날씨입니다. 예전에는 능선을 .. 더보기
가을의 문턱에 가 본 속초 주봉산 -20190831 오늘 주봉산 산행을 하였다. 가을의 날씨라 하지만, 아침 저녁에는 선선한 날지만 낮에는 여름날씨를 생각나게 할 만큼 뜨겁다. 태양 아래라면 따갑기까지 하다. 봄햇살은 딸을 밭에 내보내고, 가을 햇살엔 며느리를 내보낸다는 말이 있다. 며느리도 본인 집에서는 귀하게 컸을뗀데, 시집와서 찬밥 대우를 받는 것이다. 예전에 비하면 고부간의 갈등이 얼마나 심했는지를 보여 주는 단면이기도 하지만, 그 만큼 가을 햇살이 봄햇살에 비하면 무쳑 따갑고 사람들이 선뜻 나가기 꺼려지는 것이다. 이 따가운 햇살을 피해가며 갈 곳이 주위에는 주봉산한 곳도 없다. 나무들이 많이 우거져 하늘을 가려 트래킹하기 좋은 곳이기 때문이다. 길이 참나무와 소나무로 있고, 사람들이 별로 다니지 않아 작은 오솔길로 이루어져 있다. 주봉산 정상에.. 더보기
인제 진동리 야생화 천국 곰배령 집앞에 꽃을 심어 놓은 듯, 평평한 곳에 야생화가 많아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우는 인제 진동리의 곰배령산행. 평일인데도 주차장이 꽉 찰정도로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하네요. 입장료는 없지만 들어 갈 수 있는 인원이 제한 되어 있어 함부로 들어 갈 수 없습니다. 산림청 직원들이 직접나와 관리를 하고 있어 주민등록증과 사전 예약을 필히 하셔야 합니다. ✔곰배령 주위의 펜션을 이용하시면 그 곳 사장님들께서 예약을 해주시지만, 주민등록증은 필히 지참 하셔야 합니다. ✔방문시기가 제일 적당한 계절은 지금보다 여름이 좋다고 하네요. 직원분이 직접 말씀하신 것이라 정확한 소식입니다. *자세한 산행기-야생화가 빚어 낸 천상의 화원 곰배령**** 더보기
이쁜 야생화 이름을 모르지만, 참~~이쁘네요. 산을 오르다 이뻐서 찍어보았습니다. 요건 그냥 청대산을 내려오다 그냥 찍어보았어요. 녹색의 푸르름이 좋아 그냥 지나치가 아쉬워서요. 더보기
속초 가볼 만한 명소 야생화가 가득한 봄산 청대산 속초8경 중인 청대산이 점점 녹색으로 변해간다. 나무에 파릇파릇 새순이 돋으며 생명의 경이로움에 마음이 설렌다. 고고하고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더보기
산을 오르며 찍은 이런 저런 봄꽃 운동을 하려고 산을 오르다 닥치는데로 이꽃 저꽃을 스마트폰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더보기
갤럭시 노트 FE 아웃포커스로 찍어 본 야생화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스마트폰입니다. 운동을 하러 주봉산에 오르며 가을 야생화가 있어 몆장 찍어 보았습니다. 갤럭시 노트 fe를 일년 넘게 가지고 다니면서도 처음으로 찍어 보았네요. 50cm내에 가까운 접사로 포커스를 마추고 찍으라는군요. 아웃포커스 기능은 포커스를 맞춘 물체는 선명하고 배경이 뿌옇게 나오게 하는 기능입니다. 50cm내에 물체가 없으면 아웃포커스로 촬영이 안된다고 합니다. 확인차 찍어 보았는데요. 안내문구 말대로 그냥 자동으로 알아서 일반 사진처럼 찍히더군요. 제대로 안나온 건 흔들려서 그런겁니다. 삼각대로 찍어야 흔들리게 찍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웃포커스 모드는 흔들림에 예민하네요. 아래는 프로 모드로 대충 찍어보았습니다. 울산바위,설악동,고성군까지 훤히 보이네요. 주봉산 헬기장.. 더보기
속초시내가 벗꽃과 이름 모를 봄꽃 야생화가 만발합니다. 날씨가 좋아 집에서 사무실로 걸어 나오며 폰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청초천 주변에 벗꽃과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이제는 확연한 봄날씨에 봄의 전령사들을 가슴 가득 맘껏 앉아 볼 수 있습니다. 물위에 앉아 있는 오리들을 찍으려니 놀라서 달아나네요. 금방 조금 아래부분으로 내려 앉더군요. 청초천에는 청둥오리들이 한가로이 물 위를 떠다니고 있습니다. 요것은 노랑제비꽃이네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