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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6

인제 매봉산 산행 용대자연휴양림에서 3.7km. 왕복 휴식시간 점심시간 포함 5시간 소요. 2021. 6. 22.
강원도 계곡이 아름다운 십이선녀탕 남교리 탐방지원센터에서 시작하여 용탕폭포 복숭아탕 까지 거리는 4.2km구간입니다. 갔다가 오는데 왕복 8.4km네요. 이 곳 남교리 탐방지원센터에서 안산-대승령-대승폭포-장수대로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남교리 탐방지원센터에서 대승령까지는 8.6km거리인데요. 장수대 탐방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이곳 남교리 방향으로 산행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우리는 그냥 맑고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계곡산행을 하려고 하다보니, 계곡이 있는 식이선녀탕 계곡의 복숭아탕(일명 용탕폭포)까지 갔다오기로 했습니다. 주위의 풍경을 두리번 거리며, 충분히 감상도하고 콧노래도 부르며쉬 엄쉬엄 갔다 오니, 왕복 7시간 가량 소요가 되었네요. 휴게시간이 두시간 정도니, 약 5시간 정도 잡으시면 될 것 같네요. 십이선녀탕 들머리 인제 남.. 2020. 7. 8.
강원 인제 기룡산 전설의 신비함이 생각나는 산행 20년 5월 10일 일요일. 인제 기룡산 산행. 속초날씨는 맑어, 인제도 맑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출발하였으나, 미시령 터널을 지나자 마자. 비가 조금씩오고 검은 구름이 하늘을 덮고 있네요. 산행을 하며 다행이 비는 오지 않았으나, 안개구름이 잔뜩끼여,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흘러 지나가다 나무가지와 풀에 달라 붙어 물방울이 되어 툭툭~~ 떨어지고, 숲을 젖히고, 땅에 내려 앉아 땅을 축축하게 젖힌다. 새 생명의 부활에 아낌이 없다. 기룡산 이름답게 갑자기 용의 전설이 만들어 지는 것 같네요. 짙은 안개에 조망은 볼 수 없지만, 안개 속에 쌓인 신비함과 툭~툭~ 떨어지는 물방울에 발걸음이 가볍네요. 이런 산행이 오히려 맑은 날 보다, 운치는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 8시 6명 속초 출발.오후 3시 20분.. 2020. 5. 11.
백패킹과 트레킹하기 좋은 인제 마장터 산행 속초에서 미령터널을 지나면 바로 우측에 마장터로 들어가는 박달나무 쉼터가 있는 곳에 입구가 있다. 이곳은 옛날에 고성이나 속초에서 서울들을 갈때 말을 타고 가다가 갈아타는 곳이 였다고하여 말을 묶어 놓았던 곳이 있는데 이곳을 마장터라 했다고 한다. 숲이 우거지고 완만하여 가족들과 오르기 쉽다. 여름에는 시원한 트래킹 코스로,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운 곳이다.고성군 마산봉으로도 갈수 있고, 도원리로도 통한다. 대간령 정상에서 서로 갈라지는데, 우측으로 가면 신선봉와 통하는 길이기도하다. 이곳은 또한 백패킹족들이 많아 겨울에도 텐트를 치고 숙박을 하며 자연의 맛을 늒는 곳이다. 겨울에 떠나는 트레킹 코스. 주위의 잎은 다 떨어졋지만, 겨울 산행 나름의 운치있는 곳이기도 하다. 2019. 12. 4.
원시림을 그대로 가직한 인제군 옥수골과 옥수폭포 계곡이 깨끗하고 산림이 우거져 원시림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다. 그 전에는 등산객들이 종종 다녀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 있기는 하나, 근래에 들어 국립공원지역이고 입산통제를 하는 곳이라 사람들의 발자국이 한적하게 나있다. 2017. 5. 9.
인제 황태축제와 저도어장에서 잡은 대진항의 대문어축제 산헹을 하고 그냥 지나치기 어려워 둘러 본 인제 용대리 황태축제와 대진 대진항에서 열리는 대문어 축제를 둘어보았습니다. 5시간 산행에 2시간은 놀정도로 천전히 다녔지만, 그래도 속을 흔들고 다닌터라 배개 출출하여 축제장에서의 먹거리가 절로 나거든요.^^ 황태축제가 열리는 축제장에 있는 매바위입니다. 겨울에는 얼음이 얼어 붙어 빙벽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바람이 세차게 불어 물결이 사방으로 흩날리고 있습니다. 요기는 지나는 길에 사진으로만 기념 사진으로 남겨 봅니다.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대진항이 좀 썰렁합니다. 첫날은 무척 붐비었던 것 같습니다. 지나던 사람들이 차를 주차할 곳이 없다고 하더군요 대문어 축제에 대문어는 없고 그냥 문어만 있어요.ㅜ.ㅜ 1.8kg에 45000원에 숙회로 해 달라.. 2017.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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