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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2

[죄수와 검사] 조국 이후 검찰개혁을 말한다 (‘떡검’이야기2) - 뉴스타파 뉴스타파는 지난 8월부터 를 통해 왜 검찰개혁이 필요한지 보도해왔다. 죄수이자 수사관이었던 ‘제보자X’를 통해 검사들의 충격적인 수사 관행을 폭로하고, 고교동창 스폰서 사건에서 철저하게 은폐됐던 검사들의 성매매 사실도 새롭게 보도했다. 또한 박수종 전관 변호사가 어떻게 자신의 금융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를 피할 수 있었는지 그 배후를 추적해왔다. 제보자X가 뉴스타파 취재진에게 이렇게 물었다. “ 시리즈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가 뭔지 아세요?” 갸우뚱하는 취재진에게 제보자X는 답을 알려줬다. “‘덮었다’라는 말이에요.” 이번 ‘떡검이야기2’에서는 검찰이 무엇을 덮고 어떻게 덮고 왜 덮었는지 보다 심층적으로 추적한다. 흥미진진한 취재 뒷이야기는 덤이다. 뉴스타파는 MBC피디수첩과 함께 시리즈를 공동으로 취재.. 2019. 10. 26.
'검찰 개혁은 필요하다. _근데 조국일 필요는 없잖아'라는 논리에 대한_반론 검찰개혁은 인정하지만 조국 장관이 퇴진하고 다른 장관을 앞세워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 글은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중국학과의 민귀식 교수의 글로, 현재 조국 장관을 둘러싼 조국 정국이 갖는 의미와 검찰개혁을 조국을 통해 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민귀식 교수는 "라는 논리에 대한 반론"이란 제목의 게시글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민 교수는 인치를 강조한 동양과 달리 권력을 근본적으로 부정적으로 본 서양에서 제도를 통해 권력을 제어하기 위해 삼권분립이 도입되었다며, 특히 한국사회에서 검찰의 강대함을 강조한다. 민 교수는 핵심 주장은 다음 문단에 담겨 있다. "개혁은 명분 못지않게 주체세력이 있어야 하고, 그 당위성을 담보할 상징이 필요하다... 2019.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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