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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호34

청초호를 돌아 금강대교와 설악대교를 지나 갯배 까지 청초호를 한바퀴 돌며 설악교를 올라 내려와 갯배를 타고 원상복귀. 오랫만에 돌다뵤니, 이모저모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청초호의 철새들, 요트장, 항구에서 낚시질을하는 풍경, 가을동화의 은서와 준서의 동상 갯배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가을 햇살에 비친 청초호는 은빛으르 눈이 부시네요. 철새들이 한가로이 유영을하며 오후의 햇살을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트 선착장의 모습입니다.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의 모습, 한가로이 세월을 낚는 여유로운 모습들이 보기에 좋네요. 언제쯤이나 저런 강태공들의 여유를 나도 즐길 수 있겠나하고 생각도 해봅니다. 한마리 잡아서 그물에 넣고 있는 모습. 청호동 아바이 마을이 보이고, 멀리 조도도 한눈에 들어옵니다. 스마트폰이라 가깝게 당기면 화질이 깨져 먼곳으로 찍었습니다. 설악.. 2019. 11. 8.
속초 청초호 광장에서 열리는_10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 시민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시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를 속초 청초호 잔디 광장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저녁 7시부터 개최합니다. 주위에 계신 속초시민들이나 속초에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볼거리, 즐거운 볼거리,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1. 잔디밭 전구역은 앉아서 관람하는 자리입니다. 별도의 의자가 없으니 개인용 돗자리를 챙겨오세요. 텐트나 캠핑용 의자는 곤란합니다. 2. 가을 야간 날씨가 추우니 따뜻한 외투나 무릎담요를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3. 자전거, 킥보드 등 다른 관객의 시야를 가리는 물건이나 애완견은 잔디광장에 함께 할 수 없습니다. 2019. 10. 19.
청초호 호수 공원에 아름다움_속초 환희_빛 축제 10월 5일 속초 빛 축제 10월 5일의 행사 장면. 사진은 속초시청 페이스북에서.. 오늘 10월 6일까지 진행합니다. 속초시민들이나 속초를 찿으신 여행객께서는 좋은 볼거리들 입니다^^ 2019. 10. 6.
2019 청초호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속초 빛 축제의 이모저모 10월 6일까지 진행되는 속초 빛축제입니다.찬란하고 아름다운 빛과 함께 여러가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밤 영원히 기억에 남을 화려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은 속초시청 페이스북에서 가지고 온건데요. 혼자 보기 아깝네요.ㅎㅎ 볼수록 아름답고,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아요.^^ 2019. 10. 5.
2019 강원도 축제_속초 빛 축제 _ 청초환희_10월3일~10월6일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가 오는 10월 3일(목)부터 10월 6일(일)까지🎆🎆 4일간 속초시 청초호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2019. 9. 26.
속초 청초호수 엑스포 공원 튤립이 아름답게 반겨 줍니다. 튤립을 많이 심어놔 이 맘때 쯤이면 각양각색의 튤립꽃이 엑스포 공원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청초호수의 아름다운 풍경과 잘 어울려져 튤립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가 더욱 돋보입니다. 청초호 옆에 있어 청초호 공원, 엑스포를 개최하고 엑스포 상징탑이 있어 엑스포 공원, 튜울립이 많이 피어 튜울립 공원. 계절마다 주위의 풍광이나 사실에 기반한 이야기로 여러가지로 불리우는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가을에는 국화전까지 열어 멋지고 고고한 국화의 매력이 사로잡는 곳이기도 합니다. 시민들이 여유를 즐기며 산책도하고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시민 공간인 청초호 유원지기도 합니다. 또한 철마다 이동하는 철새들의 휴식처이기도 합니다. 철새를 관찰하거나 자세히 볼 수 있게 망원경을 설치하여 철새들의 움직임을 자세히 관찰 할 .. 2019. 4. 18.
속초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예전 같으면 청대산을 오르다 여기에서 내려다 보면 속초 시내와 청초호가 시원스레 한 눈에 들어온다. 지금 보니 고층의 아파트 공사로 시내는 아예 안보이고, 그 아름다운 청초호가 공사장 사이로 삐죽이 보일 뿐이다. 속초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콘크리트 건물이 철의 장막으로 변해가는 속초의 모습이 어찌 애처롭다. 2019. 3. 27.
청대산에서 내려 다 본 속초시 야경 요즘 운동을 못하여 일이 끝나고 청대산에 올랐습니다. 청대산에서 속초시내의 모습을 찍어보았습니다. 요즘은 해가 짧아 해만지면 금방 어두워지네요. 2018. 11. 30.
청초호 기행 한시<청초호를 지나며> 조선중기 1600년대 초반 문인 이상질이 쓴 한시를 페친이 어렵게 찾아내여 올린 글입니다. 지금은 옛모습이 사라져 시에 맞는 분위기에는 약간 동떨어질 감도 있지만, 지금의 난개발로 인해 옛모습이 아련히 사라져가는 모습을 아쉬워하며 그리운 마음이 먼저 앞섭니다. 家州集卷之一 / 七言絶句 過靑草湖 靑草湖邊白日斜。西來山影倒淸波。海棠開遍鳴沙路。放馬徐行踏落花 청초호를 지나며 청초 호수가에 밝던 해는 기울었다 산그림자는 서녁으로부터 길게 푸른 물결에까지 이르고 해당화는 흩뿌려져 모랫길을 울리는데 말 풀어 놓고 천천히 걸어 가며 떨어진 꽃들을 밟네. 누구나 힘들고 피곤할 때, 상처를 매만져 주며, 앉길 수 있는 어머니 같은 자연의 품이지만, 이제는 콘크리트 빌딩들이 들어서, 그 품안의 따뜻함과 포근함이 사라져버리고,.. 2018. 9. 28.
청대산에서 본 청초호 폭염으로 사람들을 괴롭히 더니, 반가운 비가 왔습니다. 더위도 한풀 꺽이고 흐려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비가 한번 오더니 풀과 나무들이 쑥쑥 자란. 것 같네요. 먼지도 깨끗히 씻어 내리고, 물을 한껏 머금어 그 어느 때보다도 주위 환경이 덩달아 선명합니다. 2018. 8. 7.
튜울립으로 더욱 화려해 진 속초 청초호 엑스포 공원 올해 엑스포 공원은 튜울립으로 한 층 화려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화려한 아름다움과 함께 깊어 가는 봄을 아쉬워 하며 그 기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2017. 4. 15.
416 세월호 3주기 분향소가 속초 청초호 엑스포 상징탑 앞에 설치 바람이 무척 부네요. 어렵게 세월호 3주기 분향소를 설치하였습니다. 올해도 속초의 봄바람은 멈추지를 않네요. 오늘 15일 토요일과 16일 일요일까지 분향소를 운영하고 추모 문화제를 끝으로 3주기 추모제를 마칩니다. 밖에는 조용합니다. 안에는 몽골텐트 펄럭이는 소리에 정신이 없습니다. 엄마와 함께 아이들도 간절한 마음으로 서명을 하고 리본을 받아 가슴에 달고 가네요. 우리나라의 미래는 이렇게 밝습니다. 토요일이다 보니 아이들이 놀러 많이 나왔네요. 애들이 한참 즐겁게 스피드를 즐기고 있어요. 그냥 마구 운전을 하는데 겁도 없네요. 아이를 사람하는 부모들의 마음이야 한결 같지만, 엄마가 아기에게 리본도 달아주고, 헌화도 같이 하고 아이에게 설명도 해주네요. 젊은 엄마임에도 아이를 대하는 자상하고 정성어린 행.. 2017.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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