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보내며 봄을 소망하리라


나무들이 동면준비를 합니다.


오색 찬란한 여러가지색으로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살기 위해 고통의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이제는 그 아름다움도 서서히 사라지며, 가을도 함께 점점 사라져갑니다.


지금 사라지는 것들은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환희의 시간을 기다리며 조용히 희망을 노래하리라


 

아브딜론

설악권의 여행정보와 사회적 이슈 그리고 개인적인 관심거리로 운영되는 블로그

    이미지 맵

    쥔장의 소소한 일상/쥔장의 소소한 메모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