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박근혜대통령 새누리당 이정현대표와 송로버섯으로 황제식사-금잔의 좋은 술은 만백성의 피요..
금잔의 좋은 술은 만백성의 피요 옥쟁반 기름진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을 짠 것이며 촛농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소리 드높다 金樽美酒 千人血 금준미주 천인혈 이요 玉盤佳肴 萬姓膏 옥반가효 만성고 라 燭淚落時 民淚落 촉루낙시 민루낙 하니 歌聲高處 怨聲高 가성고처 원성고 라 청와대 ‘송로버섯 오찬’에 SNS “가격 검색하니 최고 1억6천? 후덜덜” - 전우용 “전기료 징징, 얼마나 찌질하게 봤을까”…유창선 “민심은 강건너, 궁전 식탁” 전우용 역사학자는 캐비어‧송로버섯 등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새 지도부의 청와대 오찬 메뉴에 대해 “저런 거 먹으면서 서민 가정 전기료 6천원 깎아주는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했다는 거군요”라고 비판했다. 전 학자는 12일 트위터를 통해 “고작 몇..
- Indigenous Miscellaneous News/언론으로 보는 사회_정치
- · 2016. 8. 15.
야심한 밤 가로등 불빛에 비친 강아지풀
어디가나 흔하게 볼 수 있는 강아지풀. 가로등 불빛에 비쳐 또 다른 운치와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네요.
- 쥔장의 소소한 일상/재미로 찍어보는 스냅사진
- · 2016. 8. 15.
양양군의 집시법위반 고발로 양양군수 면담을 대신 했지만, 자연을 살리고 후손들을 위해서..
오늘 온도 30도에 체감온도 36도의 폭염에도 설악산케이블카 반대는 계속됩니다. 양양군청 앞 4거리에서 피켓팅을 진행하였습니다.
- 쥔장의 소소한 일상/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NO
- · 2016. 8. 11.
설명을 들으면 누구나 반대하는 청초호에 높이 149미터 41층 분양호텔
청초호 유원지에 149미터짜리 41층 분양형 호텔이 얼마나 우리지역에서 과연 필요한 걸까?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스스로에게 물어봐도 답은 no다. 우리지역에서 필요한 것이 천혜의 자원인 청초호는 속초만의 유일함이다.
- 쥔장의 소소한 일상/대형 건축물 난립 난개발 NO
- · 2016. 8. 11.
속초 청초호 41층(150M)분양호텔 반대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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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쥔장의 소소한 일상/대형 건축물 난립 난개발 NO
- · 2016. 8. 3.
가족을 보는 앞에서 무자비하게 아버지를 연행하는 이 나라, 도무지 이해 할 수가없다.-갑을오토텍공장 현장에서
공장을 지키는 내신랑 따듯한 밥한끼먹여보자고 어린 아이들 데리고간 가족들에게 아산경찰서 경비과장은 불법 운운하고 법을지키기 위해 민중의 지팡이란 이름의 경찰은 도로를 불법점령하고 가족들에게 최루액을쏘고 가족을 보는 앞에서 무자비하게 아버지를연행하였다. 이 모든게 아직 오지도 않은 회사가 고용한 용역깡패에게 길을열어 주기 위해서 라는게 말이 되는가! "시일야 방성대곡"을 해도 분이 풀리지 않는다 과연 누가 누구에게 불법을 이야기하는가! 닭대가리도 아니고 작년 이자리에서 니네가 비호했던 박효상은 실형을 받았고, 니네가 선배님 하던 전직경찰 용역들도 불법임음 판정 받은게 잉크도 마르지 않았다. 스스로 부끄럼을 모르고 자본의 개xx를 자처하며 부끄러운줄 알라!!.. 요즘 아산시에서는 법을사수해야할 경찰들이 불법..
- Indigenous Miscellaneous News/언론으로 보는 사회_정치
- · 2016.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