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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여행10

이효석 메밀꽃필무렵 물레방앗간 이 물레방앗간은 메밀꽃 필 무렵에 장똘뱅이 허생원과 봉평서 제일가는 일색이라는 여인과 사랑을 나눈 곳이고, 이곳에서 사연들이 흘러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돌밭에 벗어도 좋을 것을, 달이 너무도 밝은 까닭에 옷을 벗으러 물방앗간을 들어가지 않았나. 이상한 일도 많지. 거기서 난데없는 성 서방네 처녀와 마주쳤단 말이네. 봉평서야 제일가는 일색이지. - 소설 '메밀꽃 필 무렵' 중에서- 여기에 가려면 메밀꽃 축제장 메밀밭 길가에 차를 주차시키고 가도 되고, 이효석 문학관 매표소에서 우측으로 길을 내놔서 그리가도 되기도 합니다. 정코스는 메밀밭 길옆에 주차를 하거나 물레방앗간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물레방앗간 구경을하고 이효석문학관으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양쪽 코스 어디로 가나 가신길로 되돌아 와야합니다. 등산로.. 2021. 9. 8.
강원도 가볼만 한 곳, 이효석 문학관 이곳에 가려면 메밀꽃밭을 지나가야 하는데요. 메밀꽃밭 자체가 더 구경하기에 좋을 수도 있습니다. 문학관에만 간다거나 메밀꽃만 구경간다거나 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하고요. 이것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이곳 이효석 문학관에 들어가려며는 입장료가 있는데요. 입구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매표소에서 입장료를 내시고 관람을 하시면 됩니다. 입장료는 일반 2천원, 단체 1천5백원,군민은 1천원, 만 6세 이하와 주민등록증을 소지한 65세 이상 노인,장애인 복지법 규정에 의한 장애인 증명소지자, 기념일등은 무료입니다. 여기서 단체는 20명 이상 동시입장이라는 단서가 있네요.​ 이효석 문학관은 이효석의 생애와 문학세계를 볼 수 있는 이효석 문학전시실과 다양한 문학체험을 할 수 있는 문학교실,학예연구실 등으로 이.. 2021. 9. 7.
메밀꽃 필 무렵, 강원 봉평 메밀꽃밭 2021년 9월 5일 봉평 메밀꽃 밭을 가봤습니다. 이효석의 작가의 말처럼 '소금을 뿌려 놓은 듯, 흐믓한 달빛 아래 숨이 막힐 지경이다'라는 글이 와닿듯합니다. 꽃송이 들이 하나하나 봐도 예쁘네요. 봉평의 메밀밭은 사방을 둘러 보니, 여기저기 눈에 들어 옵니다. 메밀마을 답네요. 꽃에는 거의다 꽃말들이 있는데요. 메밀꽃의 꽃말은 '연인'이라고 합니다. 왠지 연인들이 가면 더욱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네요. 이효석이 아니였으면 봉평이라는 곳이 이렇게 유명하게 되었을까 싶을 정도 음식점이나 먹거리가 메밀이 꼭 들어가는 메뉴로 주를 이루고 여기저기 사방에는 이효석의 흔적으로 봉평 그 자체가 이효석의 마을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다못해 모텔로 메밀꽃 필 무렵이라는 곳이 있네요 메밀꽃을 보고 '마치 소금을.. 2021. 9. 6.
강원도 만항재에서 함백산까지 산행 강원 정선군 고한읍과 태백시 경계에 있는 산. 가을 야생화를 많이 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함백산 가실 분들은 정산 정암사나 만항재를 찍어서가시던가 해야 합니다. 함백산 야생화 축제장을 찍고 가셔서, 축제장을 들리지 말고, 차도로 바로 올라가시면 정상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함백산 탐바로 쉼터에서는 1km라 금방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티맵에서 함백산을 검색하면 함백산 제1주차장이 나오는데 이곳이 만항재더군요. 함백산 산행시 1. 야생화를 많이 보고 싶은 분들은 만항재에서 함백산 탐방로 쉼터까지 꼭 가셔야 합니다. 이 구간이 야생화가 많습니다. 2.야생화는 별로이고, 산의 조망이나 함백산을 구경하실 분들은 함백산탐방로 쉼터에서 함백산까지 1km구간을 바로 올라갔다가 오시면 됩니다. 이 구간을 가실 분들.. 2021. 9. 1.
동해 바다풍경과 출렁다리 그리고 기암괴석이 멋진 촛대바위 12월6일 일요일. 새로 놓았다는 출렁다리를 구경하러 갔다왔습니다. 촛대바위는 예전에 갔다오고, 일출이 멋진 동해의 명소 촛대바위 옆에 설치를 했다니, 그 동안 변화된 모습을 한번에 볼 수 있어, 속초에서 1시간 30분 정도를 가도 크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렵게 시간을 내어 가는 곳이라 예전에 가본 곳인데, 짧은 탐방코스라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 더러 있습니다. 특히 속초에 사는 저로서는 바다풍경이나 기암괴석의 환경을 자주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예전에도 동해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둘러보고 또 다른 느낌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 아름다운 곳이었지요. 요즘은 전국이 여기저기 출렁다리를 설치하는게 유행처럼 되있어서 특별나게 길다든가, 풍광등이 함께 잘 어울러진 곳이라든가, 스릴이 정말.. 2020. 12. 7.
속초 영랑호 습지 생태공원 억새꽃 향연 속초 영랑호에 있는 습지 생태공원입니다.요즘 물억새꽃이 늦가을의 정취를 한껏 뽐내고 있네요. 영랑호의 풍경, 계절의 변화마다 찾아오는 철새들. 계절마다 바뀌면서 변화되는 영랑호. 가을의 풍경이 아름다운 영랑호 습지 생태공원의 억새꽃이 꽃바람에 살랑이는 은빛 물결의 아름다운 모습이 늦가을의 정취를 한껏 뽐내고 있어 사람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합니다. 햇빛 아래 살랑거리는 억새꽃이 햇빛에 비춰져 멀리서보면 은빛 물결이 출렁거리듯 느껴집니다. 2020. 11. 6.
강원도 고성 문암의 능파대 고성 가볼만한곳. 문암리 문암항을 둘러 싸고 있는 능파대. 기암 절벽과 타포니로 이루어져 더욱 아름다운 암석. 이 능파대는 남쪽으로 토성면 교암리항 구와 #천학정 이 한눈에 바라보이고 또한 북쪽엔 문암천 하구의 입새일뿐만 아니라 문암1리(일명 #백도해수욕장 )항포구의 아름다운 해안의 전경을 바라볼 수가 있다. 마을이 하천(문암천)과 바다로 둘려 싸여 있어 섬과 다름없다 하여 연꽃형 마을이라고 불리어 오기도 했다. 토성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문암2리의 동북쪽 의 해상 위에 기출한 “능파대”는 병풍처럼 갖가지 형상으로 이루어진 암석이 약6백여척의 천연적인 방파제가 준마의 형태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옛날 이곳에 구축했다는 누대의 행적은 지금은 폐허가 되어 알아볼 수가 없다. 그리고 능파대 마을문암2리를 가.. 2020. 4. 12.
풍차와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대관령 선자령_강원도 단풍산행 10월 13일 일요일 선자령 산행. 하얀 눈 덮힌 겨울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살을 에는 듯한 바람이 휭휭 불고,옷 사이로 냉기가 스며 들어 체온이 떨어져 추위 때문에 정신이 없어 제대로 구경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렇다고 너무 두꺼운 옷을 입으면 금방 땀이나고 가만히 있으면 금방식어 버려 땀 때문에 체온 유지가 힘듭니다. 겨울 산행은 이런 체온 유지와 행동이 자유롭게하는게 관건인데요. 이러저런 생각을 하면 겨울 산행에는 체력을 안배에 따른 산행을 해야 합니다. 생명과도 지결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야하지요.~~ 올해는 단풍철을 맞아 일요일에 잡았는데, 해는 간혹 구름 사이로 비추고, 기온은 움직이기에 적당하고, 구름이 덮혀 있고, 바람이 살살 불어 등산을 하기에는 쾌적한 날씨입니다. 예전에는 능선을 .. 2019. 10. 14.
제 21회 강원도 고성 통일 명태축제 2019.10.17~10.20 “고성통일명태와 떠나는 평화 여행!”이라는 주제로 여러분을 고성 통일명태축제에 초대합니다. 맛있 GO! 고향 앞바다 덕에 걸어 놓은 북어 몇 마리 걷어다가 방망이로 두드려 가족들과 함께 뜯어먹던 그 추억의 맛 그대로를 통일의 고장이자 명태의 고장인 고성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재밌 GO! 가족, 연인,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명태 체험프로그램으로 고성 통일명태축제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즐겁 GO! 행운의 통일 명태를 찾아라!, 활어 맨손잡기 체험, 어선 무료시승체험 등 다양한 힐링 바다 문화 체험을 통해 동해안 최북단 청 정지역 고성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신나 GO! 청소년 페스티벌, 고성 군인페스티벌, 명태 노래 자랑 등 다양한 사람들의 개성이 발산되는 고성방가 페스티.. 2019. 10. 7.
2019 청초호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속초 빛 축제의 이모저모 10월 6일까지 진행되는 속초 빛축제입니다.찬란하고 아름다운 빛과 함께 여러가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밤 영원히 기억에 남을 화려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은 속초시청 페이스북에서 가지고 온건데요. 혼자 보기 아깝네요.ㅎㅎ 볼수록 아름답고,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아요.^^ 2019. 1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