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성군

강원도 고성군 백패킹하기 좋은 겨울 마산봉의 설경 산악회에 있으면서 연일 마음만 따라 다닌다. 일주일에 한번 쫓아가는데도 순조롭지 않다 먹고 사는게 우선이다보니, 겨울 산행을 쫓아 다닐 여유가 없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것이 맞는 이치이다. 추운 겨울 산행은 다녀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다, 사시사철 철따라 달라보이는게 산이고, 느끼는게 다른게 산의 매력이기도하다. 동장군의 위세에 억눌려 이불 속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보다, 동장군과 맞서 싸우는 것 중에 하나가 등산이다. 멋진 겨울, 마산봉에서 주위를 지인이 찍은 사진을 블로그로 옮겨봤다. 따뜻한 안방에서 겨울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산봉 정상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 백패킹을 할 수 없지만, 3동4동 정도는 텐트를 칠 수 있어 사람이 많지 않은 곳이라 주말이나 휴일을 피한다면 정상에서.. 더보기
물이 맑고 깨끗한 여름피서지 강원도 고성군 도원리 계곡 강원도 고성군 도원리 계곡물이 시원하고 깨끗하여 보기만 해도 절로 시원하다. 입장료를 5000원 주고 들어가는 마을계곡이다. 예전에는 종량제 봉투라고 주며,입장료를 받았는데 이번에는 그냥 돈만 받는다. 얼마 전까지 공사를 하여 올해까지는 입장료를 안받나 싶어 그냥 들어갔는데, 돈을 받는다. 카드로 결제 해보니, 돈을 받는 곳이 속초토종닭집으로 되어있다. 닭집에 가는 곳도 아닌데, 토종닭집에서 징수를 하여 물어 보니,이곳은 주로 개인땅이라 개인이 받을 수는 없고. 법인체가 받아야 하는데 이곳에 허가 내고 장사하는 곳이 이곳 밖에 없어 그런단다. 엄격이 말하면 이곳도 개인이 운영하는 곳이라 개인이 징수하는 것과 같다. 징수하는데 문제가 생길까 편법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이곳은 물이 맑고 깨끗하여 여름철이면 .. 더보기
2019 강원 고성군 대진항에서 열리는 대문어축제 -5월 3일~5월 5일 “제4회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축제” 2019년 5월 3일(금) ~ 5월 5일(일) / 강원 고성 대진항 5월의 싱그러운 첫 주말을 동해안 대문어축제장에서!! 우리나라 최북단 어항인 강원도 고성군 대진항에서 열리는 대문어축제. 최북단 저도어장에서 잡아온 싱싱한 대문어를 맛보세요. 문어깜짝경매, 대문어 500명분 비빔밥 만들기, 어린이문어낚시, 맨손활어잡기체험, 웰빙문어와 수산물먹거리장터, 버스킹공연. 다양한 체험이벤트과 싱싱한 바다먹거리로 더욱 즐거운 봄바다여행! 😋😋😋 홈페이지 http://xn--vk1bx9mc4iooce3j.kr/ 더보기
속초 고성 산불 화마가 덮치고 지나 간 처참한 모습 고성군 원암리에서 발화가 되어 시작한 불이 강풍을 타고 짧은 시간에 속초시내를 덮치며 지나갔습니다. 시민들이 대피를 하고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아수라장이 된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제일 많이 탄 곳은 발화가 실작된 원암리 성천 마을이었고, 용천 마을을 지나 바닷가 쪽으로 많은 건물과 산들을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속초는 영랑호 주변과 방가로 콘도가 불에 타고 유실되고, 성천에서 시작되었던 또 한줄기는 속초의 장천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워낙 강풍이 심해 손도 못데고 지켜봐야하는 실정이었지요. 다행히 속초시와 고성군에서 발빠른 재난문자가 위험에서부터 탈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화재 가운데 한분이 사망을 했지만, 그나마 다행이도 더 이상의 희생을 막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보기
단풍이 아름다운 고성군 금강산 화암사의 가을풍경 -2018.10.28 단풍이 아름다운 화암사. 오늘 보니 화암사 주변에 고운색의 아름다운 단풍이 들었네요. 비가 오는 날씨지만, 단풍을 즐기려는 사람들도 많이 왔습니다. 자연은 여러가지로 인간들에게 혜택을 줍니다. 고요한 산사의 자연은 이렇게 아름답게 가을이라는 계절과 함께 깊어갑니다. 사람들이 만들어 낼 수 없는 자연은 많은 기회를 사람들에게 주지만, 사람들의 이기심과 간사함은 이 기회마져 망쳐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주에는 아마 다 지고 없을 듯 합니다. 더보기
강원도 고성군 명소 소똥령 출렁다리와 칡소폭포 유아체험학습장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곳 소똥령 산행. 근처에 살면서도 말만 들었지 오늘 처음 가보았습니다. 직장 동료들과 함께하는 산행이지만, 가본 사람들이 없다네요. 이름부터 시골냄새가 확들어 오는 곳입니다. 소똥령을 검색해보니 이렇게 적혀 있네요. 강원도 고성군의 진부령(陳富嶺)과 함께 간성(杆城)과 인제(麟蹄)가 통하는 길목에 위치한 고개이다. 이곳의 지명에 대한 유래는 다양하게 전해진다. 가장 널리 전해지는 이야기는 고개를 넘어 장으로 팔려가던 소들이 고개 정상에 있는 주막 앞에 똥을 많이 누어 산이 소똥 모양이 되었다는 데서 그 이름이 유래하였다는 것이다. 또한, 이곳은 과거 한양으로 가던 길목으로 사람들의 왕래가 많아 산 생김새가 소똥과 같이 되어버린 탓에 소똥령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도 있다. 한편, 간.. 더보기
강원도 고성군의 성인대(신선대)와 금강산 화암사 둘레길 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 오후에 운동도 할 겸 주위 신선대(성인대)를 찾았습니다. 몇 번 가본 곳이라 오래 걸리지도 않고 눈에 잘익어 점심을 먹고 차를 몰고 화암사로 향했습니다. 주차비 3000원을 카드로 결제를하고 일주문안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약 100미터 정도를 걸어 가서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예전에는 받지 않던 주차비를 소형 3000원, 버스는 6000원을 받더군요. 돈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는 자본주의 국가지만, 다른 구경거리도 없고, 국립공원도 아닌데, 들어가는 입구에 차단기를 설치하고, 그냥 맨땅에 엉성하게 주차장을 만들어 놓고 주차비 명목으로 받더군요. 이게 말이 주차비지 통행세를 받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는 다른 곳에 비해 오로지 카드만 되는 것 같더군요. 카드없는 사람은 여기 오.. 더보기
런갯마당의 작품<축제> -2018.9.21 작품 는 남과 북의 정서적 통합이다. 나아가 화합과 통일에 대한 염원이다. 뛰어난 재담꾼들의 구수한 해학과 런갯마당의 음악이 만난 최고의 연희판을 펼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