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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위

가족과 함께 설악산 등산하고 케이블카 타기 토왕성폭포, 흔들바위, 울산바위, 낙산사 안녕하세요 달래민입니다 :) 오랜만에 여행 영상으로 찾아왔어요! 아빠의 환갑기념 저희 가족의 특별한 추억이 있는 설악산 토왕성폭포, 흔들바위 코스로 등산도 하고 케이블카도 탔어요. (너무너무 추워서 정말 입이 얼정도였어요ㅠㅠ...) 커플로도 다녀오기 정말 좋은 곳인 것 같아요. 특히 설악산 케이블카는 꼭 타세요! 두 번 타세요! 그럼 저의 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달래민 dalaemin 브이로그 / 제품 리뷰 / 여행 / 강아지 등의 영상을 업로드 해요 :) www.youtube.com 더보기
대망의 설악산 암벽 등반 '한 편의 시를 위한 길' - 신흥사에서 피너클 지대까지 (울산바위 트레킹) 8월 말 다녀왔던 애타게 기다렸던 설악산 암벽등반 '한 편의 시를 위한 길'입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 특성상 오디오 품질을 높이기 위해 5개의 카메라와 녹음기 동시 사용으로 싱크 맞추는 데만 몇 개월이 소요됐습니다. 참고로 한 편 더 남았습니다.(러닝 타임이 길어 총 세 편이 될지도...) 암벽 팀 이단아(채널캠핑)와 트레킹 팀 아웃도어영 윤감독(등산동호회)으로 나눠 동시에 보여드리고자 교차 편집했습니다. 아찔한 낭떠러지 구간과 울산 바위를 멀리와 가까이에서 보실 수 있고요. 강사분들께서 알려주시는 암벽, 트레킹 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소 긴 러닝타임으로 지루할 수 있지만, 간접 경험으로는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수차례 프리뷰하며 나름 신경 써서 편집했지만, 이동이 많은 구간 특성상 컷 편집이 .. 더보기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올라 본 구름 자욱한 설악산 울산바위 설악산을 바라보니 구름이 자욱하여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토요일이라 무료하게 집에 있기는 거시기하고 집에서 간단히 간식거리를 배낭에 챙기고 버스에 올랐다. 자가용으로 가면 시간도 단축되고 편리하지만, 그와 반면 아직 휴가철에 소공원 주차장이 협소에 주차하기가 힘들다. 설령 주차를 한다고 해도 주차비 5000원을 내야 하니, 시간이 걸리지만 마음편하게 버스를 선택했다. 목우재를 넘으면 5분이면 되는 것을 30분이야 돌아가야하니, 시즌 때는 속초시의 교통체계가 아쉽다. 버스를 타고 도문동쯤에 들어서니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진다. 제길... 그래도 혹시하고 조그만한 우산을 챙긴것이 다행이라 생각했다. 설악산 소공원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니 부슬부슬 비가 내린다. 휴가철이지만, 비가 온다는 소식때문인지 .. 더보기
강원도 고성군의 성인대(신선대)와 금강산 화암사 둘레길 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 오후에 운동도 할 겸 주위 신선대(성인대)를 찾았습니다. 몇 번 가본 곳이라 오래 걸리지도 않고 눈에 잘익어 점심을 먹고 차를 몰고 화암사로 향했습니다. 주차비 3000원을 카드로 결제를하고 일주문안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약 100미터 정도를 걸어 가서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예전에는 받지 않던 주차비를 소형 3000원, 버스는 6000원을 받더군요. 돈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는 자본주의 국가지만, 다른 구경거리도 없고, 국립공원도 아닌데, 들어가는 입구에 차단기를 설치하고, 그냥 맨땅에 엉성하게 주차장을 만들어 놓고 주차비 명목으로 받더군요. 이게 말이 주차비지 통행세를 받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는 다른 곳에 비해 오로지 카드만 되는 것 같더군요. 카드없는 사람은 여기 오.. 더보기
포근한 봄날을 느끼며 걸어보는 속초 청초천 풍경 요즘 한파가 전국을 이리저리 휩쓸며 다녔습니다. 옷은 철갑을 두르듯 무거워지고, 온몸은 얼어 붙은 듯 잘 움직여지지 않는 날들이었습니다. 철갑에 짓누리키고, 한기가 스며들어 신경을 마비시키시키는 듯한 기분이었지요. 어제만 해도 옷깃을 비집고 들어오는 한파에 온몸을 움추렸는데 오늘은 겨울임인데도 봄날씨 같이 따뜻합니다 시끄러운 바람소리도 들리지 않고, 따뜻한 날씨에 푸근함이 두꺼운 외투를 저절로 벗게 만듭니다. 기분좋게 걷다 보니 다른 날에 비해 풍경도 덩달아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청초천을 걷다보니, 한낮의 나른함에 오리들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넉넉한 평화로움으로 들어옵니다. 스마트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어 사진을 찍으려니 , 가만히 있는 놀라 바삐 발을 움직이며 자리를 이동하는 친구들도 있네요.^^ 여유로.. 더보기
설악산 울산바위에 있는 비너스상(처녀바위) 설악산 울산바위에 보면 처녀바위라고 있습니다. 이 바위에 전설이 있는데 들은지 오래되어 기억이 잘안나네요. 효녀가 아버지의 병을 고치기 위해 약초를 캐기위해 올라가다 마귀할멈의 시기로 그 자리에 굳었다는 전설이 있는데... 믿거나 말거나. ㅎㅎ 설악산 울산바위 찾으시는 분들 한번 찾아보세요. 마음이 어질지 못하면 잘 안보일 수도 있습니다.^^ 더보기
자연의 위용과 예술성을 보여주는 기암절벽의 극치 - 울산바위 미시령 터널을 지나 고성으로 향하다 보면 오른쪽에 자리 잡은 울산바위를 만나게 된다. 해발 873m인 울산바위는 사방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둘레가 4㎞이며 6개의 봉우리로 어우러져 있다. 울산바위는 금강산 1만2천봉에 함께하기 위해 울산에서 출발하여 가던 중 미시령 밑에서 잠시 쉬다가 금강산에 끼지 못했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다. 2013년 3월 11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00호로 지정되었다.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의 경계를 이루는 지점에 있다. 둘레가 4㎞에 이르는 6개의 거대한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상부에 항아리 모양의 구멍이 5개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울산(蔚山)이라는 명칭은 기이한 봉우리가 울타리[蔚]를 설치한 것과 같은 데서 유래하였다. 《조선지도》 .. 더보기
전국산악인들의 모임에서 울산암 쓰레기청소와 소공원 케이블카선전전을 진행 페이스북에서 퍼온 글입니다.전국산악인 모임에서 설악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고자 멀리서 오셨네요. 이 아름다은 자연을 항상 옆에 끼고 살다보니, 그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지 못하나 봅니다. 지역에서도 많은 응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설악산케이블카설치 절대반대!에 앞장서시는 분들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와 좋아요만 누르고, 케이블카절대반대 문구 피켓들고 찍은 사진만 페북에 올리는 소극적 자세로 늘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10월 1일,전국산악인들의 모임에서 울산암 쓰레기청소와 소공원 케이블카선전전에 참여하였는데, 저로서는 좋은일,옳은일에 동참하는뜻깊고 보람있는 일이었습니다 무었보다 평소 존경의 시선을 보냈던 녹색연합 박그림선생님과 최정화님을 만나 긴 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