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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의 소소한 일상/쥔장의 소소한 메모 80

월계수 앙복점 신사동 사람들.미사 어패럴 사장님의 굴욕 미사어패럴 사장 박은석(민효상 역)이 매형(이동진 역)이 미사어패럴에 경영진으로 복귀한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와서 의중도 떠보고려고 월계수 양복점을 찾았다. 핑계는 월계수 양복점이 뭐가 잘 하는지 양복도 맞출려고 한다고 왔다고 한다. 본인 이동진은 바쁜 일이 있어 나간다고 하고 차인표에게 옷을 맞춰 주라고 한다. 이동진이 나간 후, 차인표는 우리 양복점에서는 이렇게 양복을 맞춘다고 하며,.. 차인표(배삼도 역)에게 굴욕을 당하는 미사어패럴에 민효상 사장의 모습. ㅎㅎ 2017. 1. 7.
텔레비젼 채널 3개 이상과 조중동을 제외한 신문,sns를 하고 계신다면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자식들을 잘 되기만을 바랍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부모라면 부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잘 되던 잘못 되었던 이것 또한 부모의 잘못입니다. 가만히 보면 자식의 성격도 DNA에 함께 부모로 부터 유전된다고 합니다. 나는 그러지 않았는데, 저 놈은 왜 저러는 거야. 이것 또한 자신의 잘못을 피해가려는 마음의 부정에서부터 생기는 것이라 봅니다. 4가지 유형으로 간략히 적어 보았습니다. 1.자식이 처세술에 능해 사회에 잘 적응하여 출세가도를 달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2.살아가기 위해 마지 못해 사회의 구성원들과 부딪치며 그럭저럭 살아가는 사람들. 3.사회를 경멸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사회와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들, 4.사회의 불의를 바꿔보기 위해 긍정적인 마인드로 직접 사회에 뛰어 들어 세상을 바꿔보겠.. 2017. 1. 7.
평온한 마음-박노해 시인"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시집 중에서 얼마전 전교조 지회장님께서 선물을 주신 박노해 시인의 시집입니다. 컴퓨터 옆에 항상 비스듬히 기대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손이 자주가는 편인데요. 시집이 두꺼워 한번에 읽을 수는 없고 간간히 이렇게 손길이 갈 때마다 한번씩 봅니다. 오늘은 시집을 펼치니 이런 시한편이 눈에 들어오네요. 평온한 마음 자기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폭풍 속을 걸어가는 자의 마음은 늘 평온을 간직하게 되리라.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기 위해 이웃의 가난과 고통을 외면하는 자의 마음은 늘 폭풍우를 간직하게 되리라. 이런 내용의 시들은 많이들 나와 있으나, 표현하는 문구의 차이가 시인의 상황이나 환경에서 비롯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표현이다 보니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법문이나 성경에도 나올 수 있고, 이웃에게 봉사하는.. 2017. 1. 5.
집안 잡냄새 제거에 양초를 피우면 없어진다 하여.. 겨울이라 찬바람을 잡는 다고 사방에 있는 창문을 닫고 뽁뽁이를 발라 놓아 집안이 현관문만 빼고 꼭꼭 닫혀있습니다. 공기순환이 잘되지 않아 이상 야릇한 냄새가 코끝을 자극합니다. 그러다 보니 음식물 냄새등 집안 곳곳에서 잡냄새가 베어 있습니다. 그렇때면 좋은 방법이 없나하고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럴 때 양초를 피우면 효과가 있다고 하여 오늘 다이소에서 2천원을 주고 샀네요. 애들 엄마가 이제는 집안에도 촛불을 켜냐고 합니다.ㅎㅎ 촛불집회에 자주가다보니, 반농담 삼아 던져 본 말이다. 농담이건 아니건 집안에서나 밖에서나 촛불로 냄새나는 것들은 다 잡아야 것다. 밀폐된 공간에서 지저분한 냄새가 나듯, 비밀이 많은 곳은 깨끗할 수가 없습니다. 하여간 효과가 좋아야 할텐데요.^^ 건강에는 좋으려나!^^ 2017. 1. 4.
동이 트기 전부터 열심히 일하시는 진정한 대한민국의 역꾼들 아침이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 나와서 일들을 하시네요. 눈도 옆에 쌓여 있고 바닥은 꽁꽁 얼음으로 뒤덮여 있는 영하의 날씨입에도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앉아 계시니, 뭘하시는지 잘 보이지는 않지만 통신선을 작업하고 계시는데, 이 추운 겨울에 앉아서 하는 일이 더욱 힘들지요. 이런 힘든 상황에서도 묵묵히 일하시는 소중한 분들이 이 세상을 만들고 이끌어가는 역꾼들이지요. 이 분들의 역할은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중요한 자리임에도 사회적인 지위에 취약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열심히 일하고 대우받는 사회가 빨리왔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2017. 1. 3.
차량 에어콘 필터를 직접 교환하여 보았습니다 에어콘 필터 교환하기가 무척 쉽습니다. 한번만 보면 누구나 쉽게 교환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기본 공임이 배보다 배꼽이 더크더군요. 인터넷으로 검색어를 치면 무쟈게 많은 종류의 에어콘 필터가 있습니다. 카센터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우리가 흔히 쓰는 제품은 1만원 미만입니다. 카센터에서 갈면 2만원을 받더군요.복잡하지 않은데도 말입니다. 22,000원에 3개를 구입했는데요. 한번 할걸 3번은 갈아끼 울 수 있지요. 물론, 더 싼거도 있고 더 비싼 제품도 많이 있습니다. 에어콘 필터라는게 히터와 함께 사용하다보니 외부 공기 흡입 하거나 또는 실내공기를 순환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더군요. 여름내내 에어콘을 틀었다가 껐다가를 반복하다 보니, 필터에 먼지가 쌓이고, 곰팡이가 생겨 좋지 않은 냄새가 실내에 진동.. 2016. 12. 21.
최북단 마을 고성군에서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 열려 최북단 마을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분노의 함성이 울려 퍼졌습니다. 추운 날씨가 옷속을 파고 들어 한기가 온몸을 휘감아 와도 분노의 열기에 추운 줄도 몰랐습니다. 발언자 중에 자기는 이런집회 같은 거 싫어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는 책임을 지려고 나왔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선거때 박근혜를 찍었다고 합니다.당선만 되면 그놈이 그놈인데 같은 불평등한 사회를 같은 여성이니 조금날것 같아서 찍었는데, 이렇게 까지 할 줄 몰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책임을 지고 박근혜를 퇴진시키고자 이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내가 한 일 내가 책임지는 거. 이런게 인간으로서 기본적 도의입니다. 박근혜도 새누리당도 법을 떠나, 이런 기본도리를 알고 정의를 아는 최소한의 인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 12. 1.
제주시 부근의 광령천이랍니다. 제주시 가는길에 위치한 광령천 이러고합니다. 페친분 중에 한분이 제주도에 사시는데 페북에 올리섰네요. 평상시에는 개천에 물이 흐르지 않다가..비가 와야만 흐르는 곳이라고 합니다. 모처럼 보시는 풍경이라 사진으로 남기셨다고합니다.​ 비가오지 않아도 암석자체가 신비롭네요. 제주도는 참, 멋진 곳입니다. 사진출처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209125963 2016. 9. 29.
뜨거운 아침 햇살을 받으며 꽃을 찾는 나비와 벌들 아파트 앞입니다. 출근하다 보니, 아파트 입구에 쳐 놓은 휀스위에 꽃넝쿨이 올라 앉아 있지요.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꽃이지만, 꽃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이 넝쿨이 휀스를 따라 쭉~~오라 앉아 있는데요. 요 끝부분에만 많이들 모여 있습니다. 곤충들의 먹이사냥은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열매를 맺게하고, 꽃을 피게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밝게 해주는 역할도 하지만, 자기들의 먹이도 이렇게 부지런히 챙기고 있습니다. 2016. 8. 25.
갑을오토텍 공장 앞은 경찰과 용역회사가 버스로 기차놀이 중 갑을오토텍 공장 앞에서 노조를 파괴하겠다고 전직 특전서와 경찰출신의 용역들, 그리고, 이를 엄호지지하는 경찰버스로 기차를 연상케합니다. 성주의 사드문제와 노조파괴를 하기 위한 갑을오토텍, 그리고 졸업장으로 돈벌이를 하려는 이화여대에서는 지금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긴장감이 고조되어 있는데, 언론에서는 제대로 내보내는 곳이 없네요. 이런 언론이 국민들에게 알권리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하다보니, 국민들 계층간에 분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2016. 8. 2.
주인 기다리다 지친 고양이 집사람이 일을 하다 좀 늦게 집에 들어옵니다. 자주 간식거리를 사주기도 하고 집에서 제일 예뻐해 줍니다. 올 시간만 되면 문앞에서 요렇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파트 현관문만 바라보고 있지요. 한참을 기다리다 지친 모양입니다. 이제는 아예 머리를 바닥에 대고 누워 있습니다. ㅎㅎ 오늘 멱을 것 좀 사와야 하는데.. 그래야 기다린 보람이 있지요.ㅎ~~ 2016. 8. 2.
처음보는 동충하초 지인께서 산에 가셨다가 캐오셨다네요. 해마다 이 동충하초를 보고 작년에 못보아서 술로 못담그셨다고 해요. 이런것만 드셔서 그런지, 연세도 많으신데, 젊은 사람도 가기힘든 산을 제일 앞에서 다람쥐처럼 날렵하세게 다니고 계십니다. 카페에서 자랑하시는 사진을 가지고와 올려봅니다. 이런 것은 많은 분들이 함께 봐야 제맛이지요. 진짜 벌레 유충에서 자라나네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런 문구가 있네요. 동충하초는 예로부터 중국에서 불로장생의 비약으로 쓰여 왔다. 최근 들어 국내외에선 동충하초에서 항암, 항세균, 항진균 등의 효과가 있는 새 성분을 뽑아내는 중요소재로도 이용되고 있다. 동충하초는 세계적으로 300여종이 알려져 있다. 그 가운데 우리나라엔 100종에 가까운 종들이 퍼져있는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다. 2016.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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