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쥔장의 소소한 일상/쥔장의 소소한 메모 80

식당에서 본 소주의 효능 삼척에 가서 저녁 밥을 먹으려고 식당에 들렸습니다. 재미 있는 글이 있어 찍어 와 올려봅니다. 캬~~소주의 효능.ㅎㅎ 2018. 8. 30.
전자상거래도 하지 않는데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이런 걸 다 전자상거래도 하지 않는데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메일로 이런 공문이 다 날아오네요. 요즘은 공기관 사칭해서 이런 스팸을 보내는것 같은데요. 정부는 엉뚱한 거 조사하지 말고, 국민들이 편하게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이런거나 단속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보낸 것이라면 일을 제대로 하셔야 할 것 같고요. 공기관을 사칭해서 이런거 보면 스팸이라면 더욱 중범죄로 다스려야 합니다. "전자상거래 위반관련 조사 통지서" 제목만 보고 전자상거래로 먹고사는 사람들이라면 이런거 받으면 죄안지어도 밤잠 못자거든요. 세상. 참~~ 2018. 8. 29.
눈이 온세상을 하얗게 만들었네요. 아침에 눈을 떠서 밖을 보니, 온통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네요. 강원산간에 폭설이 온다고 해서, 산간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 비쯤으로 생각했는데, 눈이 15cm정도 쌓여있네요. 저녁에는 비가 왔는데, 지금도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봄눈이라 그렇지만, 비가 온뒤라 더욱 질퍽거리네요. 이번 눈으로 속초지역의 가뭄이 말끔이 해소 될것 같습니다. 2018. 3. 5.
속초에 희소식 눈이 오네요 오랜가뭄에 허덕이는 속초시민에게 희소식이네요. 많은 눈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많이는 욎 않았습니다. 제한급수를 하는 속초시에 급수라도 좀 잘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파트에서 내려다 보며 찍어보았습니다. 2018. 2. 24.
인제 황태축제와 저도어장에서 잡은 대진항의 대문어축제 산헹을 하고 그냥 지나치기 어려워 둘러 본 인제 용대리 황태축제와 대진 대진항에서 열리는 대문어 축제를 둘어보았습니다. 5시간 산행에 2시간은 놀정도로 천전히 다녔지만, 그래도 속을 흔들고 다닌터라 배개 출출하여 축제장에서의 먹거리가 절로 나거든요.^^ 황태축제가 열리는 축제장에 있는 매바위입니다. 겨울에는 얼음이 얼어 붙어 빙벽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바람이 세차게 불어 물결이 사방으로 흩날리고 있습니다. 요기는 지나는 길에 사진으로만 기념 사진으로 남겨 봅니다.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대진항이 좀 썰렁합니다. 첫날은 무척 붐비었던 것 같습니다. 지나던 사람들이 차를 주차할 곳이 없다고 하더군요 대문어 축제에 대문어는 없고 그냥 문어만 있어요.ㅜ.ㅜ 1.8kg에 45000원에 숙회로 해 달라.. 2017. 5. 8.
커플전용 주차장을 이용한 이상한 방법으로 주정차 단속을 하는 속초시 교통행정. 이곳은 킹마트 앞에서 속초 여고방향으로 들어 가는 곳이기도하고 삼환아파트에서 시내 방향으로 가는 중간부분입니다. 이 곳은학생들의 등하교시 학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내려 주거나 학원차들로 북적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승용차함께 타고 가기 운동의 일환으로 커플전용 주차장이 함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시내버스 정류정도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이곳은 출퇴근시 차량들이 정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지도 좋고 시민들의 호응도 좋습니다. 이런 상황과는 달리 혼잡한 시내는 달리 외곽에다 시내버스 차량도 얼추 한시간에 한대꼴로 순환하며 승객들을 실어나르고 있는 곳입니다. 버스가 아닌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하는 구간이기도 한곳이지요. 그런데 커플전용 운동을 하는 이런 좋은 취지와 호응과는 달리 문제점들이 있는데요. 이.. 2017. 5. 5.
티스토리 방문자수가 갑자기 점프를 하는 이유 오늘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수가 갑자기 많아지네요. 티스토리 앱을 통하여 통계 기록을 확인하여 보았습니다. 아래 그림을 첨부한 그래프를 보니 오늘 날짜로 점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입로그 기록을 보았는데요. 나는 내심 혹시나 그 동안 쓴 글이 인기가 많아졌나 싶어 기대를 했습니다.ㅎㅎ. 이거 왠걸 다음을 통하여 sbs여론조사 검색어로 몰아 편중되어 들어왔더군요. 쓴글이 골고루 검색하여 들어와야 하는데 그렇치 못했더군요. 완전 실망입니다.ㅠ.ㅠ 이런 현상은 별로 안좋아 해요. 크~~악 더구나 티스토리 같은 경우 네이버에서는 네이버 블로그는 바로바로 검색이 되는데, 다음의 티스토리 블로그는 며칠 있다 검색등록이 되어, 요즘 같은 빠른 소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늦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어 .. 2017. 3. 13.
차량 워셔액으로 사용 하는 메탄올의 치명적 독성 때문에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차량의 앞유리를 닦을 때 쓰이는 세정액을 보통 자동차 워셔액이라고 하죠. 국내에서 생산되는 이 워셔액의 90%는 독성 물질인 메탄올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조사들은 차량 바깥에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합니다만 저희 취재진이 직접 실험을 해봤더니 워셔액을 뿌릴 때마다 메탄올이 이 차 안으로 들어온다는 놀라운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메탄올의 독성 때문에 유럽에서는 에탄올만 쓰도록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엔 관련 규정이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왠만하면 집에서 만들어 사용하는게 좋겠습니다. 오래 전에 방송 된 것이지만, 점점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런 잊혀짐때문에 그때만 지나면 또 시작하는 것이지요. 돈벌이에만 급급하여 사람들이 병에 걸리거나 말거나 너무한 것 같.. 2017. 3. 13.
화이트데이 미니스톱 편의점 이벤트 행사 3월 14일 남성이 사랑하는 여성에게 사탕을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다. 이를 화이트데이 라고 하는데, 젊은 사람들에게는 입방아와 함께 고민이 찾아 오는 날이기도 합니다. 화려한 싱글을 고수하는 남성들이야 있으나 마나 한 날이지만, 사랑하는 여성이 있고 감수성이 강한 젊은이들에게는 고민거리임이 분명하지요.ㅜㅜ 이 화이트데이에 편의점의 장사속 또한 분주합니다. 여기저기 이벤트와 함께 홍보도 유별나게 하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젊은 이성간의 사랑전에 끼여 들어 한 몫 잡아 보자는 편의점들의 활동이 이에 한몫하는 것같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걸고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별신경 쓰이지 않겠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누이좋고 매부 좋고.. 미니스톱의 이벤트 행사를 한번 올려봅니다.ㅎㅎ 사탕을 사면서 그래.. 2017. 3. 10.
담배곽 그림 때문에 담배 케이스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담배값이 올랐어도 담배 피우시던 분들의 담배사랑은 여전하십니다. 담배는 고달픔을 달래기 위한 서민들이 많이 찿습니다. 그 만큼 세상이 덜 고달프다면 담배를 끊으시는 서민들이 많으시겠지요. 그러나 현실은 더 힘들어가고 고달픈 인생이 기다립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생각하느라 누가 시키지 않더라도 알아서 담배도 끊어보고 술도 좋은 술등을가려서 먹습니다. 가진것 없고 하루하루를 버티며 사는 서민들에게는 건강을 챙길 만한 경제적 여유나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죽을병이 걸려 후회를하지만, 그때는 시기적으로 늦은 감이 있습니다. 담배나 소주는 이러한 헌실로 불 때 서민들의 필수품이기도 합니다. 건강에 나쁜줄 알면서 피우고 마시지요. 이런 꼭 필요한 담배와 소주값이 오르며, 대댜수 서민들의 주머니.. 2017. 3. 10.
왕족의 비열한 횡포가 조선정신 본연의 근간인냥 왜곡되어 방영되는 mbc의 드라마 역적 역적을 보다보면 참으로 재미있다. 내용을 보면 조선의 왕족들이 일반서민들에 대해 얼마나 천박하고 업신여기였는지에 대한 내용이 그대로 반영되었다. 옆에 보면 그런 사료첨부해가며 설명을 하고 있다. 왕족이면 양심이나 도의적인 인간성이 결여된 인간말종의 짓을 해도 당연하다. 그 당연함에 자기가 한짓이 잘못인지 아닌지 구별 할 수가 없다. 내가 한일은 다 옳은 일이다. 조상들의 정신이 얼마나 야비하고 비열하며 추한 나라 였음을 짐작하게 된다. 이 여인은 자기 머슴 아무개의 재산을 뺏기위해 친족을 시켜 시비를 걸고, 시비를 건다음 그것을 핑계로 죄를 묻고 죄를 사한다는 조건으로 머슴의 재산을 몰수하였다. 이 과정에서 만삭의 아내가 몸싸움 과정에서 상처를 입고 조산을 하였고, 조산을 하며 애만 살고 아무개의 아내는.. 2017. 2. 19.
박근혜 변호인단의 주장을 학생들에게 교육하는 교장과 이를 웅호하는 모자란 보수단체 서울 디지텍 고등학교의 교장이 학생들을 데리고 우익이념을 주입시키는 교육을 했고, 학생이 이런 부당함에 의견을 피력했다. 개인적으로 교장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던 상관없다. 학교에서는 그냥 교장의 역할 만하면 된다. 존경받는 교장이 안되더라도 그냥 교육공무원의 본분을 지키고 있었으면 한다.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할 공무원이 신성한 학교에서 자기의 정치적신념을 주입하려고 한다는 것은 어이가 없다. 한마디로 교육 공무원법을 어긴 것이다. 가리키는 자가 법을 어겼다면 당연히 사퇴하는 것이 맞다. 그 내용도 보면 박근혜측의 변호인단이 주장하는 내용과 그대로 일치하는 내용이다. 한마디로 어거지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언론에 나오는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오히려 학생보다 못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흔히들 교장과 교.. 2017. 2. 14.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