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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25

폭우로 인해 물에 잠긴 속초시 아침부터 폭우가 내리더니, 속초시가 온통 물난리가 났습니다. 폭염이 극성을 부리더니, 오늘 폭우로 사람들을 힘들게 만드네요. 사진은 부근에 사시는 지인들이 찍으신 사진입니다. 위의 사진들은 중앙초등학교 부근이구요. 아래 사진은 구소방소 앞의 모습입니다. 물에 잠겨 차들이 못다니고 있고, 어제 주차해 놓은 차가 아직 빼지 못해 바퀴가 잠겨 있는 모습입니다. 2018. 8. 6.
속초시 난개발 방지 조례제정을 위해 시민들이 직접 나서-농협 하나로마트에서 ○ 인구 8만의 작은 소도시에서 최근 2년간 인허가가 난 아파트가 무려 12개 단지 5,796세대이고, 호텔 등 숙박시설도 11개 건물에 3,479실이나 됩니다. 여기에다 아파트 6곳(1,446세대), 호텔 2곳(883실)이 더 추진되고 있다고 합니다. ○ 속초시 인구는 그대로인데 기존아파트(21,242세대)에 비해 27%, 기존 숙박시설(9,931실) 대비 35%가 더 들어서게 됩니다. 공급되는 물량 대부분이 대형 고층건축물로 조망권을 앞세우고 있고 지역주민들보다는 외지인들 대상의 세컨하우스입니다. ○ 무분별한 대형건축물 인허가는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합니다. 자연관광지 속초의 경관을 가리고 식수부족과 교통난, 소방안전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집값 땅값 폭등과 공사장 분진 소음 등으로 지역주민.. 2018. 3. 9.
눈이 온세상을 하얗게 만들었네요. 아침에 눈을 떠서 밖을 보니, 온통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네요. 강원산간에 폭설이 온다고 해서, 산간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 비쯤으로 생각했는데, 눈이 15cm정도 쌓여있네요. 저녁에는 비가 왔는데, 지금도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봄눈이라 그렇지만, 비가 온뒤라 더욱 질퍽거리네요. 이번 눈으로 속초지역의 가뭄이 말끔이 해소 될것 같습니다. 2018. 3. 5.
속초에 희소식 눈이 오네요 오랜가뭄에 허덕이는 속초시민에게 희소식이네요. 많은 눈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많이는 욎 않았습니다. 제한급수를 하는 속초시에 급수라도 좀 잘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파트에서 내려다 보며 찍어보았습니다. 2018. 2. 24.
속초시 대형건축물 난립 난개발 방지 시민대책위 출범식 가져 속초시가 대형 건축물 난립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고 대형건축물이 우후죽순처럼 들어서고있지만, 누구하나 이를 막아서는 곳이 없는 현실입니다. 이를 막고자 속초시청 정문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속초시도 속초시의회도 대형건축물로 인해 속초시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데도 손을 놓고 있어, 그 답답함과 분노로 시민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아래는 출범선엄문입니다. 속초시 난개발 이제 시민이 나서 막는다 속초시 난개발 심각하다. 인구는 줄고 있는데 2016년~2017년 사이 공사 중이거나 인허가절차를 밟고 있는 대형건축물이 34개나 된다. 또 물밑에서 토지매입 등 사업신청을 준비 중에 있는 것도 6개나 된다. 그런데 공급되는 물량의 대부분이 세컨하우스다. 지역민보다는 외지인들을 위한 개발이.. 2018. 1. 16.
청대산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11월27일 몸이 안좋아 그 동안 가보지 않았던 청대산을 이틀씩이나 올라 보았습니다. 몸이 건강할 때보다 올라가는 시간이 배나 걸리네요. 그 동안 네이버 블로그만하다가 티스토리에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이제 티스토리에도 글을 자주 올려봐야 겠네요^^ 그 무성했던 나무잎들도 다 떨어져, 겨울준비하는 나무들이 가지만 앙상하게 남아있네요. 나무들에는 그 어느때 보다 고난의 계절이 되겠지요.ㅠ.ㅠ 속초시가 온통 아파트 밖에 없네요. 속초시만의 정취를 느낄 수 없어 아쉽습니다. 낙산쪽을 바라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바로 아래로는 청대산을 관통하는 도로가 보이네요. 우리나라 온 산은 이런식으로 구멍을 너무 뚫어놔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점점 더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을겁니다. 사람이 편하게 살려고 하는 것은 끝이 없고 자연은 한.. 2017. 11. 28.
커플전용 주차장을 이용한 이상한 방법으로 주정차 단속을 하는 속초시 교통행정. 이곳은 킹마트 앞에서 속초 여고방향으로 들어 가는 곳이기도하고 삼환아파트에서 시내 방향으로 가는 중간부분입니다. 이 곳은학생들의 등하교시 학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내려 주거나 학원차들로 북적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승용차함께 타고 가기 운동의 일환으로 커플전용 주차장이 함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시내버스 정류정도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이곳은 출퇴근시 차량들이 정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지도 좋고 시민들의 호응도 좋습니다. 이런 상황과는 달리 혼잡한 시내는 달리 외곽에다 시내버스 차량도 얼추 한시간에 한대꼴로 순환하며 승객들을 실어나르고 있는 곳입니다. 버스가 아닌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하는 구간이기도 한곳이지요. 그런데 커플전용 운동을 하는 이런 좋은 취지와 호응과는 달리 문제점들이 있는데요. 이.. 2017. 5. 5.
영랑호에서 한가로이 놀고 있는 철새들 영랑호 하류에서 철새들이 모여 한가로이 먹이도 잡고, 휴식도 취하고 있는 모습니다. 가까이 가도 도망가지 않습니다. 그 만큼 사람들과 안심하고 친해졌다는 거겠지요. 늘 이렇게 사람들과 어울린 자유로운 조화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여유로운 모습들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7. 2. 24.
속초 청초호 레지던스 41층호텔의 문제점을 kbs춘천 시사토크 강냉이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속초시 청초호 41층 레지던스 호텔에 관한 내용을 2017.02.22일자 KBS춘천 시사토크 강냉이에서 아주 상세히 다루고 있네요. 지역 현안에 대해, 가감 없이, 상세하게 알려주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2017. 2. 24.
청초호 41층호텔 건립 즉각 중단 및 속초시장 각성촉구 기자회견-2017년2월16일 기자회견 전문] 속초시 도시행정 시민과 싸우고자 한다. 지난 1월19일 청초호 41층 레지던스 호텔 관련 속초 도시관리계획결정(변경) 취소 행정소송에서 패소하였음에도 계속 추진하고 있다. 확인결과 지휘부(속초시장) 결재 하에 지난 2월3일자로 춘천지법에 항소를 하였고, 또 담당부서는 사업자의 기존 주민제안서를 검토․보완 하는 등 관련 도시관리계획 변경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어이가 없다. 1심판결에 따라 국토계획법에서 정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절차를 제대로 밟겠다고 하면서도 1심판결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하는 모순된 도시행정을 하고 있다. 재판부 판단은 “12층에서 41층으로 변경은 그 변경의 폭이 현저히 커서, 공간이용에 영향을 주고... 경관자원에 대한 조망, 주변 경관과 조화 등, 국토계획법령이 정한 경.. 2017. 2. 16.
바닷물로 도로 제설작업 하는 속초시 폭설로 인해 제설작업하기 바쁩니다. 덤프차에 제설장비를 달고 도로의 눈을 치우느라 바쁩니다. 요즘은 갑자기 폭설이 쏟아져 미쳐 치우지를 못할 지경입니다. 한번 밀고 지나가면 그 길을 따라 눈이 약을 올리듯 푹~~~푹~~ 쌓입니다. 결빙지역을 녹이거니 예방하기 위해 보통 염화칼슘을 많이 뿌립니다. 아파트는 물론이고, 거리에도 차들이 뿌리고 다니는데요. 속초는 올해도 염화캄슘 대신 바닷물로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차들은 이런 염분으로 인하여 차체가 빨리 부식되어가고 있지요. 이런 폭설이 온다음에는 차를 끌고 나가지 않거나, 염분이 다 씻겨 내려간 다음에 운행을 하여야하나, 불편한 점 때문에 그냥 바퀴만 굴러가면 그냥 타고 다녀야하는게 사람마음입니다. 그래서 바닷가 차들이 내륙지방의 차보다 부식이 빨리.. 2017. 1. 31.
속초 청초호 41층(150M)분양호텔 반대하는 이유입니다. . 2016.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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