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노을 산책 길에 찍은 사진
석양이 지는 추운겨울, 찬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다 찍은 사진입니다. 지붕 위로 솟아 나온 텔레비젼 안테너가 쏙들어 옵니다.
- 쥔장의 소소한 일상/재미로 찍어보는 스냅사진
- · 2017. 1. 14.
12년을 사는 장수닭의 며느리 발톱
닭이 12년이면 사람나이로 100세 정도 됬다고 합니다. 발톱을 보니, 공룡발 같이 무시무시 하네요. 발 윗부분에 안쪽으로 튀어 나온 것이 며느리 발톱이라고 합니다. 이 발톱이 무지하게 굵고 긴니다. 저게 닭의 나이를 측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최장수 닭으로 등록하려면 출생등록등 서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동네 주민 애들이 11살인데, 태어나기 전부터 봐왔다고 증언을 합니다. 여러사람들이 증언을 하는데도 서류만 된데요. ㅎㅎ 아직도 다니는게 십년은 더 살것 같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가 사람보다 더 잘먹입니다. 사람이고 동물이고 잘 먹어야 건강한건 진리입니다
- 쥔장의 소소한 일상/쥔장의 소소한 메모
- · 2017. 1. 12.
광화문 집회 참여인원 조작 경찰청 개사료 살포 영상.
경찰청이 광화문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참가인원을 축소 발표하자 이에 분노한 시민이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경찰청에다 개사료를 뿌리는 영상입니다. 페이스북에서 퍼왔습니다.
- Indigenous Miscellaneous News/언론으로 보는 사회_정치
- · 2017. 1. 10.
40년전 박정희는 국정화 교과서를 조작하여 홍보용으로 활용.
박정희가 대통령시절 국정교과서를 계획하고 만들어 조작하여 국정홍보용으로 활용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 박정희와 박근혜가 교실을 다니며 이행여부를 확인했는데요. 40년 전 그 계획이 지금의 시대에 그대로 베껴쓴 것 같이 똑 같다는 것입니다. 그 때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지금의 보수단체들이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이 국정화로 특정인들의 이념이식을 로 스스로 신격화의 대상이 되는 거지요. 국정교과서의 결과가 얼마나 끔찍한지 한 단면을 보는 겁니다. 지금 세대들은 40년전의 시대로 돌아가려는 세대들과 싸움으로 나라가 혼란을 겪고 있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뀌지 않으면 40년 후에도 지금과 똑같은 환경의 시대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생각만해도 얼마나 끔찍한가요?
- Indigenous Miscellaneous News/언론으로 보는 사회_정치
- · 2017. 1. 8.
뽑기인형
돈 놓고 돈 먹는 것이 아니라, 돈 놓고 인형 먹기. 놓을 곳이 없어 숯부작 위에 살며시 올렸습니다. 껌댕이가 묻을 수도 있지만, 딱히 놓을 만한곳이 없네요. 분위기?ㅎㅎ
- 쥔장의 소소한 일상/재미로 찍어보는 스냅사진
- · 2017. 1. 8.
낮잠 자는 고양이
이파트 방바닥이 따뜻하니 바닥에서 그냥 이러고 자네요.ㅎㅎ
- 쥔장의 소소한 일상/재미로 찍어보는 스냅사진
- · 2017. 1. 8.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받은 것이 아니라 스스로 탈출했다는 단원고 생존 학생들.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이들이 어느새 20살 성인이 되었습니다. 참사 당일 대통령 7시간 행적 조사가 왜 필요한지 눈물을 꾹 참고 말하는 장면을 1분 영상으로 보여드립니다.
- Indigenous Miscellaneous News/언론으로 보는 사회_정치
- · 2017.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