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검사가 판치는 우리는 지금 어느시대에 살고 있는가?
검사나 판사들은 최소한 1개월씩은 감옥살이를 해봐야 한다. 구속이 당사자는 물론이고 가족들, 지인들에게 주는 고통이 얼마만한지 겪어봐야 안다. 사회적 고립감, 명예형벌이란 것이 어떠 것인지도 알아야 한다. 도대체 지난 8월에 수사하면서 별 사정변경도 없이 검사가 난데없이 영장을 청구했는데, 그 영장을 발부하는 이유가 뭔가? 국가보안법의 악법성 이런 거를 떠나 지난 6개월동안은 증거인멸의 우려도 없었고, 도주의 우려도 없었는데, 갑자기 검사가 영장을 치니 없던 그 우려들이 난데없이 생겨났단 말인가? 이게 다 책상물림으로 머릿속에서만 감옥살이의 고통을 생각하니 그런거다. 구속이란 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는지를 판사, 검사들은 모른다. 안다면 적어도 이런 검사의 난데없는 영장청구를 그리 쉬 받..
- Indigenous Miscellaneous News/언론으로 보는 사회_정치
- · 2017. 1. 7.
월계수 앙복점 신사동 사람들.미사 어패럴 사장님의 굴욕
미사어패럴 사장 박은석(민효상 역)이 매형(이동진 역)이 미사어패럴에 경영진으로 복귀한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와서 의중도 떠보고려고 월계수 양복점을 찾았다. 핑계는 월계수 양복점이 뭐가 잘 하는지 양복도 맞출려고 한다고 왔다고 한다. 본인 이동진은 바쁜 일이 있어 나간다고 하고 차인표에게 옷을 맞춰 주라고 한다. 이동진이 나간 후, 차인표는 우리 양복점에서는 이렇게 양복을 맞춘다고 하며,.. 차인표(배삼도 역)에게 굴욕을 당하는 미사어패럴에 민효상 사장의 모습. ㅎㅎ
- 쥔장의 소소한 일상/쥔장의 소소한 메모
- · 2017. 1. 7.
엿판데기 붙여 놓고 합격기원하는 월계수 양복점의 여자들
강태양 남친의 임용고시 합격을 기원하며 시험장 대문에 엿을 판데기로 붙여 놓고 합격을 기원하는 귀엽고 깜찍한 민효원과 엄마 고은숙. 볼 수록 재미있어요.
- 쥔장의 소소한 일상/재미로 찍어보는 스냅사진
- · 2017.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