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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45

설악산 신흥사 불화 영산회상도와 시왕도가 환수 한국전쟁직후 미군에 의해 무단반출되었던 신흥사 영산회상도와 시왕도가 66년만에 오늘(8월28일 오후2시) 신흥사에 되돌아왔습니다. 지난 7월29일 귀국해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에 보관돼있다가 오늘 신흥사 스님들과 신자들에 의해 극락보전과 명부전에 이운되어 간단히 환영예불을 올렸습니다. 다음달 9월20일 신흥사 극락보전에서 영산회상도와 시왕도 환수 환영법회와 수륙제를 봉행하고 유물전시관으로 이운하여 불자와 일반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흥사 영산회상도는 1755년(영조31년)에 조성된 신흥사 및 우리문화재의 소중한 성보로서 조선후기를 대표하는 수작으로 평가되는 불화입니다. 2020. 9. 26.
2020 설악산 첫단풍 시기 및 전국 절정시기 2020년 올 가을 첫 단풍은 오는 26일 설악산에서 시작됩니다. 케이웨더는 9월 중순부터 10월에는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떨어져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는 때가 있겠지만, 주로 이동성 고기압 영향을 받으며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평년보다 1~2일 늦게 단풍이 시작되는 곳이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첫 단풍은 정상에서부터 20%가 단풍이 들었을 때를 말하는 데요, 26일로 예상되는 2020년 올해 첫 단풍은 평년보다 하루 빠르다고 합니다. 첫 단풍이 시작되고 ,이후 하루 약 20~25㎞ 속도로 남하하면서 중부지방은 9월 26일~10월 19일, 남부지방은 10월 10~22일에 단풍이 시작될 것 에상됩니다. 2020. 9. 12.
설악산 산꾼 박그림, 산양 만나러 가다 산양 찾아 삼만리. 설악산을 누빈다겨울 설악산은 체감온도 영하 20도. 설악산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향하는 박그림씨. 일흔이 넘어도 얼음 같은 계곡물을 맨발로 건너고, 눈 덮인 설악산 골짜기로 가는 데는 이유가 있다. 설악녹색연합 대표인 박그림씨는 1996년부터 본격적으로 산양을 찾아 설악산을 누볐다. 이유는 친구 같고 형제 같은 산양을 향한 그리움 때문이다. 사람의 간섭이 없는 기간에는 어김없이 담비, 노루, 멧돼지, 산양의 흔적이 눈에 띈다. 산양의 서식지를 확인하기 위해 박그림씨가 설치한 무인카메라가 15대… 국립공원생물종보전원에서는 설악산 전역에 걸쳐 185대의 무인카메라를 설치해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사 및 관찰을 하고 있다. 그렇게 밝혀진 산양의 개체 수는 230여 마리. 산양의 주요.. 2020. 1. 8.
설악산 케이블카 조정요청 불수용 결정을 환영한다 설악산케이블카 조정요청 심의 불수용 결정을 환영한다 1. 어제(23일) 환경부는 설악산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심의·의결를 거쳐 지난 12월 6일 양양군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조정요청을 ‘불수용’ 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설악산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 부동의결정이 재량의 남용과 일탈, 환경영향평가 협의 규정을 위반했다는 사업자의 허무맹랑한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우리는 이 결정을 환영하는 바이다. 2.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내용 조정요청은 환경영향평가법상 최종 불복절차이다. 이번 심의·의결에서는 사업자 추천인원을 제외한 전원이 불수용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설악산케이블카사업 환경영향평가 부동의결정은 내용적·절차적 하자가 없음이 명백히 입증되었고, 논란도 완전하게 종식되었다. 3.. 2019. 12. 24.
가족과 함께 설악산 등산하고 케이블카 타기 토왕성폭포, 흔들바위, 울산바위, 낙산사 안녕하세요 달래민입니다 :) 오랜만에 여행 영상으로 찾아왔어요! 아빠의 환갑기념 저희 가족의 특별한 추억이 있는 설악산 토왕성폭포, 흔들바위 코스로 등산도 하고 케이블카도 탔어요. (너무너무 추워서 정말 입이 얼정도였어요ㅠㅠ...) 커플로도 다녀오기 정말 좋은 곳인 것 같아요. 특히 설악산 케이블카는 꼭 타세요! 두 번 타세요! 그럼 저의 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달래민 dalaemin 브이로그 / 제품 리뷰 / 여행 / 강아지 등의 영상을 업로드 해요 :) www.youtube.com 2019. 12. 1.
속초 영랑호와 눈 덮힌 설악산 속초 영랑호에서 설악산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첫눈이 하얗게 쌓여 무척 아름답네요. 지인이 찍은 사진인데, 속초와 설악산을 혼자보기 아까워 공유차 올려봅니다. 요즘은 해가 짧아 어두울 때 집에서 나와, 어두울 때 집에 들어갑니다. 요즘 직장인들이나 자영업자들 이런 분들이 많으실 것 같네요. 세상살기는 팍팍해도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 건강에 좋습니다. 아래 사진은 아침에 어두울 때 출근하며, 신호등에 걸려 서있다가 창을 내리고 찬바람을 살짝 맞으며 차속에서 잠깐 찍은 사진입니다. 그래도 여명이 약간 비추어 멀리 눈덮힌 하얀 설악산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로등과 어울려 풍경은 괜찮지요.^^ 2019. 11. 26.
대망의 설악산 암벽 등반 '한 편의 시를 위한 길' - 신흥사에서 피너클 지대까지 (울산바위 트레킹) 8월 말 다녀왔던 애타게 기다렸던 설악산 암벽등반 '한 편의 시를 위한 길'입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 특성상 오디오 품질을 높이기 위해 5개의 카메라와 녹음기 동시 사용으로 싱크 맞추는 데만 몇 개월이 소요됐습니다. 참고로 한 편 더 남았습니다.(러닝 타임이 길어 총 세 편이 될지도...) 암벽 팀 이단아(채널캠핑)와 트레킹 팀 아웃도어영 윤감독(등산동호회)으로 나눠 동시에 보여드리고자 교차 편집했습니다. 아찔한 낭떠러지 구간과 울산 바위를 멀리와 가까이에서 보실 수 있고요. 강사분들께서 알려주시는 암벽, 트레킹 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소 긴 러닝타임으로 지루할 수 있지만, 간접 경험으로는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수차례 프리뷰하며 나름 신경 써서 편집했지만, 이동이 많은 구간 특성상 컷 편집이 .. 2019. 11. 19.
만추와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 Music in Sokcho 가을 단풍철을 맞아 11월 15일(금)부터 11월 17일(일)까지 3일간 오후 3시부터 4시 반까지 '설악의 만추와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 Music in SOKCHO' 행사가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은 11월 15일(금)부터 11월 17일(일)까지 3일간 오후 3시부터 4시 반까지 접근성이 높은 갯배 매표소 앞, 로데오거리 황소광장·KT 앞 1일 3개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데요~ 인지도 있는 대중 연예인이 아닌 지역 청소년 및 성인 전문 예술인들의 예술 공연 활동을 적극 장려하여 시민들의 문예 욕구를 해소하고자 기타사랑해, 이정민 무용, 원기타, 줌마댄스, 제스트 질리언(청소년 댄스), 원니스밴드, 주은정, 김영삼, 김주영 청소년, 조성민 청소년 등이 다수 참여합니다. ​ 오색 단풍으로 온 산을 물들.. 2019. 11. 15.
2019년 설악산 내장산 오대산 등 전국 명산 첫 단풍 시기 및 절정 시기 올해 첫 단풍은 올해 첫 단풍은 오는 9월 27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10월 중순 절정을 이루고, 중부지방에서는 10월 14~17일, 지리산과 남부지방에서는 10월 11~17일 사이에 첫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단풍 절정 시기는 오대산과 설악산에서 10월 14~16일을 시작으로, 중부지방에서는 10월 27~30일, 지리산과 내장산 등이 속한 남부지방에서는 10월 22일~11월 3일 사이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문화뉴스(http://www.mhns.co.kr) 2019. 9. 19.
설악산을 그대로_환경부의 설악산케이블카 부동의 결정을 환영한다. 환경부가 오늘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최종적으로 부동의 결정을 하였다. 환경영향평가법 검토 및 평가기준에 따른 결정이며, 국정농단 세력에 휘둘렸던 지난 국립공원위원회의 잘못을 스스로 바로잡았다는 점에서 매우 합리적이고 의미 있는 결정이다. 우리는 환경부의 부동의 결정을 환영하는 바이다. 이로써 2016년 환경영향평가 협의 통과를 조건으로 반려된 지방재정 중앙 투자심사의 재상정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사실상 백지화되었다. 이제 사업자는 사업 포기를 선언하고 주민 설득과 행정손실을 복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환경부는 대안 연구협의체 등을 구성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또한, 설악산케이블카사업이 국립공원위원회 부대조건을 충족할 .. 2019. 9. 17.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올라 본 구름 자욱한 설악산 울산바위 설악산을 바라보니 구름이 자욱하여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토요일이라 무료하게 집에 있기는 거시기하고 집에서 간단히 간식거리를 배낭에 챙기고 버스에 올랐다. 자가용으로 가면 시간도 단축되고 편리하지만, 그와 반면 아직 휴가철에 소공원 주차장이 협소에 주차하기가 힘들다. 설령 주차를 한다고 해도 주차비 5000원을 내야 하니, 시간이 걸리지만 마음편하게 버스를 선택했다. 목우재를 넘으면 5분이면 되는 것을 30분이야 돌아가야하니, 시즌 때는 속초시의 교통체계가 아쉽다. 버스를 타고 도문동쯤에 들어서니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진다. 제길... 그래도 혹시하고 조그만한 우산을 챙긴것이 다행이라 생각했다. 설악산 소공원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니 부슬부슬 비가 내린다. 휴가철이지만, 비가 온다는 소식때문인지 .. 2019. 8. 11.
우리는 저항한다..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취소하라! 시민사회 선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 설악산케이블카 백지화를 촉구하는 전국 521개 단체 선언이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0시 30분부터 약 200여명이 모여 진행되었다. 지역, 동물, 종교, 장애, 산악, 환경, 미래세대, 시민사회, 평화, 법률, 학술, 환경, 정당 등 우리사회 다양한 인사들이 설악산케이블카 백지화를 위해 저항 의 결의를 다지는 발언을 하였다. [설악산오색케이블카 백지화를 촉구하는 전국 시민사회 선언문 전문]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취소하라! 설악산은 우리 모두의 약속입니다. 설악산은 ‘자연공원법’이 규정하는 ‘국립공원’입니다. 설악산 자연생태계를 보전하겠다는 우리 모두의 약속입니다. 설악산은 ‘문화재보호법’이 규정하는 ‘천연보호구역’입니다. 문화재인 설악산을 보존하고 민족문화를 계승하겠다는 우리 모두의.. 2019.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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